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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인 이전과 지역 정치력 한계
(앵커) 냉장고와 세탁기 라인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면서도 대체 투자에 대해선 묵묵부답인 삼성전자, 기업 입장에서 인건비가 싼 곳으로 옮기는 게 어쩔수 없다지만 그 속엔 '존재감'이나 '영향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지역 정치권의 현실도 반영돼 허탈감을 주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89년 말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9일 -

가벼워진 장바구니...서민 '한숨만'
◀ANC▶ 최근의 폭설과 강추위로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주부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앞섭니다. 이미지 리포텁니다. ◀VCR▶ 기록적인 한파가 장바구니까지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당장 채소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 (cg) 1kg소매기준 배추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삼성 이전 대책 "초당적 협력체계 구축해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생산라인 해외 이전과 관련해 가칭 국민회의 창당추진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광주 정치권과 국회의원들의 초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성명에서 삼성전자 광주공장의 생산량 감소로 고용 감축과 협력업체 피해가 우려된다며 삼성측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도록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삼성 라인 이전과 지역 정치력 한계
(앵커) 냉장고와 세탁기 라인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면서도 대체 투자에 대해선 묵묵부답인 삼성전자, 기업 입장에서 인건비가 싼 곳으로 옮기는 게 어쩔수 없다지만 그 속엔 '존재감'이나 '영향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지역 정치권의 현실도 반영돼 허탈감을 주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89년 말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1년, 융합스테이션 준공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봤습니다. 기념식에서 현대차그룹의 박광식 부사장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자동차 창업과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그린카진흥원에서는 현대차가 10억원을 투자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삼성전자 원론적인 대책만..."
(앵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어떤 생산 라인을 언제 어디로 옮기는 지, 또 그러면 대신 다른 사업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지 밝히라는 광주시의 요구에 삼성전자가 응답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응답은 뜨뜻미지근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의 가전부문을 총괄하는 서병삼 부사장이 윤장현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1년, 융합스테이션 준공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봤습니다. 기념식에서 현대차그룹의 박광식 부사장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자동차 창업과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그린카진흥원에서는 현대차가 10억원을 투자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삼성전자 원론적인 대책만..."
(앵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어떤 생산 라인을 언제 어디로 옮기는 지, 또 그러면 대신 다른 사업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지 밝히라는 광주시의 요구에 삼성전자가 응답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응답은 뜨뜻미지근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의 가전부문을 총괄하는 서병삼 부사장이 윤장현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금호타이어 노조 4시간 부분파업
금호타이어 노조가 어제(26일)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공장광 곡성공장, 경기도 평택공장에서 근무조별로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이며 오늘(27일)까지 계속됩니다. 노조는 회사측이 요구하는 임금피크제 도입을 받아들일 수 없고, 품질향상격려금 명목으로 일시금을 350만원 이상 올려 달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한파와 폭설에 소비심리 위축
(앵커) 최근까지 계속됐던 한파와 폭설은 우리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서비스업과 농업, 건설업 등은 울상을 지었고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은 웃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경제 활력이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던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