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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쌀 위기..농민도 기피
◀ANC▶ 진도지역 최대 특산품으로 꼽히는 검정쌀이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소비 감소와 가격 폭락, 재배 기피까지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황금들판이 콤바인 소리로 가득합니다. 일년 농사의 결실을 맺은 순간, 그러나 농민의 표정은 그다지 밝지않습니다. 수년 째 검정쌀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벼 수발아 피해' 16700ha 집계, 피해물량 파악 중
벼 이삭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나타난 전남의 논이 만6천7백여 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피해 면적을 국민안전처에 보고하고 복구지원 대책을 정부에 건의했으며, 정부가 수발아 피해 벼를 얼마만큼 매입할 지는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농산물품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농민단체 수발아 벼 별도수매후 시장격리 요구
수확기 태풍과 잦은 비로 전남지역 벼논의 수발아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농민단체들이 피해 벼를 별도 수매한 뒤 시장격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 농민회 등 지역 농민단체들은 수발아 피해 벼를 농협이 40킬로그램에 2만천 원씩 수매하면서 산지 쌀값 하락을 더욱 부채질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농민단체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농민단체 수발아 벼 별도수매후 시장격리 요구
수확기 태풍과 잦은 비로 전남지역 벼논의 수발아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농민단체들이 피해 벼를 별도 수매한 뒤 시장격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 농민회 등 지역 농민단체들은 수발아 피해 벼를 농협이 40킬로그램에 2만천 원씩 수매하면서 산지 쌀값 하락을 더욱 부채질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농민단체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9일 -

수확철..때 아닌 건조대란?
◀ANC▶ 요즘 지역에서는 수확한 벼를 건조하는 작업이 한창인데요. 그런데 한정된 물량을 처리하기에는 장비가 부족해 농민들의 불편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른 아침 시간, 여천농협 미곡유통센터.. 때 아닌 긴 행렬이 늘어서 있습니다. 수확한 벼를 말리기 위해 찾아온 농민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9일 -

전남 쌀 예상 생산량 전국 최대..재고쌀도 많아
전남의 올해 쌀 생산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16년산 쌀 예상 생산량을 보면 전남이 84만7천여 톤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이 77만9천여 톤, 전북이 68만6천여 톤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전남은 2015년산 재고쌀이 3만4천여 톤으로 지난해 재고쌀보다 2만3천여 톤 많아 쌀가격 상...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9일 -

전남 쌀 예상 생산량 전국 최대..재고쌀도 많아
전남의 올해 쌀 생산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16년산 쌀 예상 생산량을 보면 전남이 84만7천여 톤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이 77만9천여 톤, 전북이 68만6천여 톤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전남은 2015년산 재고쌀이 3만4천여 톤으로 지난해 재고쌀보다 2만3천여 톤 많아 쌀가격 상...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쌀 시장격리 물량 25만톤 잠정 결정..당초보다 줄어
정부가 수확기 쌀 시장격리 물량을 25만 톤으로 잠정 결정하고, 예년보다 보름 빨리 매입에 들어갑니다. 이달 초 정부는 수요량을 초과하는 쌀을 전량 시장격리하겠다고 밝혀 당초 매입물량은 30만 톤 가량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쌀 생산량이 예상치보다 적을 것이란 판단 속에 25만 톤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최종 격리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이삭에 싹튼 피해--보험도 불만
◀ANC▶ 벼가 익어갈 때 불어닥친 태풍과 잦은 비로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도내 전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또 다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더욱 확산될 조짐이지만 재해보험도 피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수확기에 접어든 벼가 누렇게 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이삭에 싹튼 피해--보험도 불만
◀ANC▶ 벼가 익어갈 때 불어닥친 태풍과 잦은 비로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도내 전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또 다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더욱 확산될 조짐이지만 재해보험도 피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수확기에 접어든 벼가 누렇게 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