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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농업재해 대책 추진
전라남도가 여름철 농업재해에 대비한 상황실을 10월까지 운영하고, 재해보험 가입률 올리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은 평년과 비슷하고 8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이 예상되며, 태풍은 두차례 정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3천8백여 농가가 5천4백여 헥타르에서 우박과 가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태풍 솔릭 여파로 저수율 소폭 상승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남지역 저수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나주호의 저수율이 21.3%에서 24.2%로 상승하고, 담양호와 장성호의 저수율도 1% 이내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남 전체로는 평균 저수율이 45.5%로 이번 비가 내리기 전보다 6.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최고의 쌀..'한눈에 반한 쌀'
해남 '한눈에 반한 쌀'이 전남 최고의 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선정 발표한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 결과 대상은 해남 한눈에 반한 쌀, 최우상은 담양 대숲 맑은 쌀, 우수상은 함평 나비쌀, 무안 황토랑쌀, 영암 달마지쌀 골드 등입니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에는 한국식품연구원, 국립...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농업경영체·직불금제 방문 접수
정부가 올해부터 '농업경영체직불금제 방문 접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대중교통이 운행하지 않거나 하루 3회 이하로 운행되는 산간과 도서 지역의 마을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제도는 다음 달 말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모두 1천6백여 곳의 마을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가뭄·한파 겹치면서 농작물 수확량 감소 우려
올 겨울 가뭄과 한파로 농작물마다 잎이 마르는 피해 등이 발생해 수확량 감소가 우려됩니다. 전남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겨울 추위로 순천에서 재배되는 보리의 50%, 영광장성은 20% 가량이 잎이 마르는 피해를 봤습니다. 양파도 조생종 등 3040%에서 동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전국 생산량의 80%가 넘는 유자 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허가 축사 1,2차 적법화계획 99%..나머지는 2024년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전남도내 무허가 축사의 99%가 이행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도가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무허가 축사 6천 9백 농가를 대상으로 계획서를 받은 결과 99.2%인 6천 847 농가가 이행 계획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년까지 중대 규모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작업이 끝나면 오는 2024년까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농가 평균 소득 3,966만원
지난해 전남 도내 농가 평균소득은 3천 966만원으로 한해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의 지난해 농가평균 소득은 제주, 경기도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농가의 평균부채는 2,247만원으로 한해 전보다 0.9% 감소해 충북, 경북, 충남에 이어 4번째로 부채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농가 평균 소득 3,966만원
지난해 전남 도내 농가 평균소득은 3천 966만원으로 한해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의 지난해 농가평균 소득은 제주, 경기도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농가의 평균부채는 2,247만원으로 한해 전보다 0.9% 감소해 충북, 경북, 충남에 이어 4번째로 부채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전남 농수축산물 수출액 5억불 달성
광주본부세관은 지난해 광주전남 농수축산물 수출액이 5억불을 기록해, 전년에 비해 1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비중이 큰 수출 품목은 1억불을 달성한 김으로, 전체 수출액의 1/5을 차지했으며, 고흥 유자와 나주 배 역시 각각 3천만불과 1천만불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감자 가격 6월부터 안정세 전망
올초 폭등했던 감자 가격이 6월부터는 안정세로 돌아설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올해 초 한파에 생산량 감소 등으로 도매시장 기준 20㎏ 한 상자에 11만원까지 폭등했던 감자 가격은 이달에 7만 원 선을 유지하다 노지 봄 감자 본격 출하되는 다음달부터 평년 가격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