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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의 53%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전국의 절반을 웃돌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2013년부터 다소 줄어 정체되고 있는 추세지만 전남 친환경 인증면적은 지난해 말 기준 4만 2천여 헥타르로 전국 인증면적의 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인증비용을 실비의 90%까지 친환경농가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3일 -

달걀이 척척 한 곳에..자동화 도입
◀ANC▶ 안전한 먹거리 수요가 늘면서 친환경 가축 사육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동물복지형 농장의 걸림돌이였던 높은 비용과 인력난을 자동화로 극복한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에서 유일한 산란계 동물복지농장입니다. 갓 낳은 달걀들이 운송벨트 위로 굴러떨어지...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 -

새까만 벼..타들어가는 농심
◀ANC▶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수확을 앞둔 벼가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수확량이 예년보다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수확기를 앞둔 고흥의 한 농경지. 고개를 숙인 벼를 자세히 보니 까맣게 얼룩이 져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몰고 온 강풍으...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
◀ANC▶ 농민수당이 농도 전남 정책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남도는 다른 취약 계층과의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무안의 한 농촌마을. 수확기를 맞았지만 들녘에서 농민들을 만나기가 쉽...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5일 -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
◀ANC▶ 농민수당이 농도 전남 정책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남도는 다른 취약 계층과의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무안의 한 농촌마을. 수확기를 맞았지만 들녘에서 농민들을 만나기가 쉽...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전남 벼 재배면적 4% 감소..전국 평균의 2배
전남의 올해 벼 재배면적이 15만 5천ha로 지난해보다 6천ha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벼 재배면적 감소율은 4%로 전국 평균의 2배 가량에 이르고 있으며, 정부는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을 통해 콩, 사료작물로 전환한 결과로 해석했습니다. 한편, 산지 쌀값은 현재 80kg 기준 17만7천 원 가량으로 회복됐지만,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1일 -

농민회 "내년 정부예산안, 농업분야 홀대 여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내년 정부예산안에 농업분야 예산이 여전히 홀대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2019년 정부 예산안 470조 가운데 농식품부 소관 예산은 14조6천억여 원으로 3.1%에 불과해 올해 3.4%보다 더 떨어졌고, 2010년 5%대에 비하면 8년 동안 40%가 삭감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1일 -

농민수당 첫 도입.."농업 공익적 가치 인정"
◀ANC▶ 해남군이 전국에서 최초로 내년부터 농민들에게 수당을 주기로 했습니다. 농민 손에 쥐어지는 액수는 크지 않지만, 농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정부 정책의 방향을 미리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군이 농민수당 도입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 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1일 -

농민회 "내년 정부예산안, 농업분야 홀대 여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내년 정부예산안에 농업분야 예산이 여전히 홀대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2019년 정부 예산안 470조 가운데 농식품부 소관 예산은 14조6천억여 원으로 3.1%에 불과해 올해 3.4%보다 더 떨어졌고, 2010년 5%대에 비하면 8년 동안 40%가 삭감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0일 -

흑산 해역, 전복*우럭 1,200만 마리 떼죽음
신안군 흑산도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전복과 우럭 집단폐사가 발생해 신안군과 남해수산연구소 등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신안군은 30도 가량의 고수온에 이어 태풍이 지나간 뒤 전복 천만 마리와 우럭 2백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피해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