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년 만에 피는 '고구마꽃'
◀ANC▶ 고구마꽃이라고 들어봤습니까? 고구마는 무화과처럼 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평생 한번 마주치기 힘들 정도로 드물게 핀다고 합니다. 한 농가에 핀 고구마꽃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통형의 새하얀 꽃잎, 연분홍빛 속살이 언뜻 보면 나팔꽃을 연상케하지만 고구마 꽃입니다. 한 농가 텃...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축산도 사물인터넷시대
◀ANC▶ 사물인터넷이 축산업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가축의 상태를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실시간 확인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통 모양의 바이오캡슐입니다. 되새김하는 반추위 동물인 소 위 안에 넣으면 체온의 변화를 감지해 컴퓨터나 휴대폰에 실시간으로 정...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농촌 재능나눔 캠프
대학생과 직능단체 회원들이 농촌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2018 농촌 재능나눔 캠프'가 장성군 황룡면 일대에서 시작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가 마련한 올해 재능나눔 캠프에는 대학생과 직능봉사단체에서 2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3박 4일동안 집 고치기와 의료봉사,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4일 -

지난 해 전남지역 귀농귀촌 4만 명 돌파
지난해 전남의 귀농귀촌 인구가 4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귀농 귀촌 유치 실적'에 따르면 전남의 귀농 귀촌인은 4만 6백여 명으로, 재작년보다 2천 명 남짓 증가했습니다. 귀농 인구는 전국적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전남지역은 0.1% 상승해 전국 2위를 차지했고, 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4일 -

농촌 재능나눔 캠프
대학생과 직능단체 회원들이 농촌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2018 농촌 재능나눔 캠프'가 장성군 황룡면 일대에서 시작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가 마련한 올해 재능나눔 캠프에는 대학생과 직능봉사단체에서 2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3박 4일동안 집 고치기와 의료봉사,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한 손에 쏙", 미니 밤호박 제철
◀ANC▶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밤호박이 제철을 맞았습니다. 수확하는 족족 팔려나가면서, 농한기 톡톡한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비닐하우스. 미니 밤호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이른바 공중재배 방식으로, 과거 땅위에서 키워낸 밤호박에 비해 통풍이...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벼 재해보험 가입 기한, 다음 주까지 연장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벼 재해보험 가입 기한이 다음주까지로 일주일 더 연장됩니다. 전라남도는 올 여름 2개 이상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벼 재해보험 가입기한을 다음주 6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벼 재해보험은 순보험료의 80%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고 가입농가는...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벼 재해보험 가입기간 연장
이달 말까지 예정돼 있던 벼 재해보험 가입기간이 가입률 저조로 연장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한파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도내 농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다음 달 6일까지 벼 재해보험 가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도에 따르면 올해 현재 보험가입 면적은 6만 5천여 헥타르로 계획면적의 44%에 그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9일 -

산학협력으로 농가 소득 증대
(앵커) 대학과 농민들이 산학협력을 통해 수익을 증대시키고 청년 창업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공학분야에서 활발하던 산학협력사업이 농업분야로 확대돼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ㅂ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시설 하우스 안에 꽈리고추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농민들이 사나흘에 한번씩 고추를 따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농촌 들녘, 한숨소리만..
(앵커) 6.13 지방선거다 남북화해 분위기다 하면서 굵직굵직한 이슈에 파묻혀 농촌 들녘의 한숨소리가 외면받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농촌에선 한창 커야 할 과실이 우수수 떨어져 올해 농사를 포기할 지경인가 하면, 병해충으로 수확량이 크게 감소해 깊은 시름에 잠겨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