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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감소..가격상승 '도미노'
◀ANC▶ 심각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농가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산물의 수확 감소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장바구니 물가에 악영향을 줄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뭄여파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지역별로 많은 비가 내렸지만 40%를 밑...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코끼리 마늘 보셨나요?
◀ANC▶ '코끼리 마늘' 이라는 마늘을 들어보신적이 있습니까? 어른 주먹의 두배 정도 크기로 자라는 커다란 마늘인데요, 기능성 성분 뿐만아니라 판매가격이 일반 마늘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늘밭에서 농민들이 수확한 마늘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마늘과 비슷해 보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6일 -

코끼리 마늘 보셨나요?
◀ANC▶ '코끼리 마늘' 이라는 마늘을 들어보신적이 있습니까? 어른 주먹의 두배 정도 크기로 자라는 커다란 마늘인데요, 기능성 성분 뿐만아니라 판매가격이 일반 마늘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늘밭에서 농민들이 수확한 마늘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마늘과 비슷해 보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5일 -

모내기 한계시점 임박..9천 ha 모내기 못해
모내기 적기의 한계시점이 임박한 가운데, 가뭄으로 인해 9천여 헥타르에서 농사를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전남의 벼농사 계획면적 15만9천여 헥타르 가운데 6%인 9천여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으며, 323헥타르가 고사돼 농사를 망치는 등 천3백여 헥타르에서 가뭄 피해를 입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모내기 한계시점 임박..9천 ha 모내기 못해
모내기 적기의 한계시점이 임박한 가운데, 가뭄으로 인해 9천여 헥타르에서 농사를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전남의 벼농사 계획면적 15만 9천여 헥타르 가운데 6%인 9천여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으며, 323헥타르가 고사돼 농사를 망치는 등 천 3백여 헥타르에서 가뭄 피해를 입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9일 -

가뭄 속 벼농사 차질, 968ha 피해 발생
가뭄으로 인해 전남지역 모내기가 예년보다 이틀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벼농사 계획 면적 15만여 헥타르 가운데 14만 4천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끝나 90%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안과 무안, 강진을 중심으로 모내기를 마친 농경지 566헥타르에서는 물이 부족해 논이 마르는 피해가 발생했고, 23...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농경지가 염전됐다..가뭄 피해 속출
◀ANC▶ 가뭄이 이어지면서 농사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척지 논들은 염전으로 변해, 모가 말라죽고 대체 작물도 어려워 한해 농사를 망치게 생겼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중순 모내기를 끝낸 전남의 한 해안가 간척지 논입니다. 논바닥은 말라 쩍쩍 갈라졌고, 어린 모는 누렇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벼 재해보험 가입 기한 연장
올해 극심한 가뭄으로 모내기가 늦어지면서 벼 재해보험 가입 기한이 이달 30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벼 재해보험은 가뭄과 태풍 등 자연재해는 물론, 특약을 통해 도열병 등 4종의 병해충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농가에서는 보험료의 20%만 부담하면 됩니다. 전라남도는 잇따른 기상이변으로 농가 피해가 예상된다며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0일 -

재해보험 가입저조..자연재해만 효과?
◀ANC▶ 올해로 16년째를 맞고 있는 농작물 재해 보험제도가 농민들에게 인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재해가 예상되는 시기에 오히려 가입률은 저조한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태풍으로 쓰러진 벼에서 싹이나는 수발아 현상이 심각했던 지난해 가을, 강진군의 농민 박영진씨도 2ha의 피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7일 -

전남 양배추 꽃대 피해 면적 445ha
이상 기온으로 '꽃대'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양배추 재배 면적이 445헥타르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밀 조사 결과 피해면적은 해남 282헥타르,진도 155헥타르, 나주 8헥타르,무안 0.4헥타르 등 모두 445헥타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농가는 재해 보상 기준에 따라 이르면 이달 중으로 복구비나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