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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논면적 줄이기 정책..농민 외면
◀ANC▶ 해마다 쌀값하락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올해부터 논면적을 줄이기 위해 논에 다른 작물을 심는 농민들에게 지원금을 주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농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지만 실적이 저조합니다. 이유를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논농사 15헥타르 가운데 3헥타를 지난해 밭작...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1일 -

광주 농업인 월급제 시범 도입 협약
광주시가 광역단체로는 처음으로 농업인 월급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농협 광주본부 등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와 농협은 광산구지역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벼 수매대금 일부를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월급 형식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광역시 가운데 처음 월급제를 도입한 광주시는 올...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우수 농산물 직거래 첫 인증
나주 로컬푸드 직매장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으로 인증받았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유사 직거래장 난립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제'를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나주를 비롯한 전국 12개 로컬푸드 직매장을 인증 사업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인증 사업장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농작물 재해 복구비 지원단가 현실화
농작물 재해 복구비 평균 지원단가가 상당부분 현실화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채소류 농약대를 5점5배 인상하는 것을 비롯해 과수류 농약대는 2점8배, 엽체류 대파대를 1점4배 인상하는 등 20개 항목에 대해 재해 복구비를 평균 3배 이상 인상해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아직도 농업시설과 가축 등의 복...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논에 타작물 재배.. 1ha에 최고 4백만 원 지원
쌀 과잉생산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쌀 생산조정제가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쌀 생산조정제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심으면 벼와의 소득차를 보전해주는 제도로 1ha당 지원 단가는 사료작물이 4백만 원, 일반 작물이 340만 원, 콩,팥 등이 280만 원 등 평균 340만 원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만698헥타르의 논을 대상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3일 -

농작물 재해 복구비 지원단가 현실화
농작물 재해 복구비 평균 지원단가가 상당부분 현실화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채소류 농약대를 5점5배 인상하는 것을 비롯해 과수류 농약대는 2점8배, 엽체류 대파대를 1점4배 인상하는 등 20개 항목에 대해 재해 복구비를 평균 3배 이상 인상해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아직도 농업시설과 가축 등의 복...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3일 -

논에 타작물 재배.. 1ha에 최고 4백만 원 지원
쌀 과잉생산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쌀 생산조정제가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쌀 생산조정제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심으면 벼와의 소득차를 보전해주는 제도로 1ha당 지원 단가는 사료작물이 4백만 원, 일반 작물이 340만 원, 콩,팥 등이 280만 원 등 평균 340만 원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만698헥타르의 논을 대상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3일 -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가 52,570원 확정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을 벼 1등급 기준으로 40킬로그램 포대당 5만 2천 57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작년에 비해 19.1% 상승한 수준입니다. 정부는 공공비축미 매입에 참여한 농가들에 이미 지급한 중간정산액 3만원을 제외한 차액인 2만 2천 570원을 연내 지급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9일 -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가 52,570원 확정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을 벼 1등급 기준으로 40킬로그램 포대당 5만 2천 57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작년에 비해 19.1% 상승한 수준입니다. 정부는 공공비축미 매입에 참여한 농가들에 이미 지급한 중간정산액 3만원을 제외한 차액인 2만 2천 570원을 연내 지급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영암*나주 특별방역.. 7일간 이동통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영암을 비롯해 인접 나주 지역에 대해 특별 방역과 함께 7일동안 이동이 통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영암과 나주 지역이 우리나라 오리 사육의 절반을 차지하는 전국 최대 오리 주산지인 점을 고려해 오는 18일까지 모든 가금 농장과 종사자에 대해 7일동안 이동과 출입을 통제하기로...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