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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사육도 증강현실로...
(앵커) 스마트 4차 혁명의 바람이 농촌에도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가축 사육에 증강현실이 도입돼 최적의 사육 관리와 일손 부족 해소는 물론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SYN▶ 개별 소에 부여된 고유번호를 부르자 관련 정보가 음성으로 흘러나옵니다. ◀SYN▶ 증강현실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8일 -

강진군 벼 대체작물 수확 연시회 개최
강진군은 쌀 과잉공급 해소와 안정적인 동물사료 수급을 위한 벼 대체작물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 전남농업기술원, 강진군농업기술센터 공동 주관으로 칠량면 들녘에서 열린 연시회에서는 국산 사료용 옥수수 수확기가 투입돼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전남에서는 벼 재배면적 9천423㏊ 가운데...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3일 -

식감 좋은 올벼쌀.. 첫 수확
◀ANC▶ 익히지 않고 바로 먹는 찹쌀의 일종인 올벼쌀을 아십니까? 제철보다 일찍 익어, 수확도 그만큼 빨리 이뤄지는데, 요즘 장흥 용산 지역에서 친환경 올벼쌀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아직은 덜 여문 논 가운데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수확기가 지날때마다 볏단이 쌓이고,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3일 -

전남도 여름철 영농기술 교육 호평
전남농업기술원이 여름철 두달동안 실시한 영농기술교육에 21개 시군에서 4만명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1982년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여름철 현장영농 교육은 매년 천5백곳에서 열려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풀어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쌀보리 농사 위주의 교육에...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3일 -

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판매 20% 수준..또 강매 논란
다음 달 열리는 2017 국제농업박람회의 흥행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입장권 강매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이 올해 박람회 관람객 목표를 45만 명으로 세운 가운데, 현재까지 입장권은 2억5천만 원 가량 팔려 목표액 11억 원의 22%에 그치고 있습니다. 사무국은 시군 등에 이달 말까지 입...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쌀전업농 전남 회원대회
쌀 전업농 전남 회원들이 쌀 소비촉진을 통한 쌀 산업 잘전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찬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전남지역 쌀 전옵농 회원과 가족 등 천 5백 여 명이 첨석했으며, 쌀 전업농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사랑의 쌀 기증식도 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쌀 공급과잉 물량 시장격리 제도화해야"
쌀값 폭락 방지를 골자로 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은 "정부의 수급안정 정책 신뢰를 구축하고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쌀 생산량이 일정 기준 이상의 수요량을 넘어설 경우 시장격리하는 것을 제도화해야 한다"며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더욱이 "2006년 78킬로그램이...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우리 밀 재배하라더니...", 정부 뒷짐만
◀ANC▶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밀 생산면적이 넓어지고 있지만 그 뿐입니다. 재고량은 쌓여있는데다,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서 우리밀은 당장 올해 파종도 힘든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식량자급률을 높이기로 결정한 건 2008년. 10년만에 우리밀 재배면적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지역농협 중소기업 인정 법안 발의
지역농협이 만든 김치를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도록 하는 농협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계약과 관련된 법률 개정에 따라 지역농협이 국가 등에 수의계약으로 납품할 수 있는 근거가 사라져, 경쟁입찰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지역농협을 중소기업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벼 익는 시기, 달갑지 않은 비
◀ANC▶ 올해 지독한 가뭄 속에 어렵사리 농사가 시작된 들녘에서 결실이 맺히고 있습니다. '풍년'을 기대하고 있지만, 최근 잦은 비가 골칫거리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누런 빛깔로 바뀌어가며 벼가 제법 고개를 숙였습니다. 가뭄과 사투를 벌이며 일군 농사인만큼,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풍년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