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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뺑소니 시민이 붙잡았지만...
(앵커) 코로나 여파로 경찰의 단속이 느슨해진 사이에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음주 사고를 내고 도망가는 운전자를 시민들이 붙잡아 경찰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한밤 중 광주시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현장입니다. 오토바이는 쓰러져 있고 또다른 승용차는 길 한가운데...
이영은 2020년 03월 24일 -

민식이법 시행 D-1..
(앵커) 내일부터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여기서 사고를 내면 최고 무기징역까지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 제한속도가 30km임을 알리는 표지판과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지...
우종훈 2020년 03월 24일 -

홧김에 주택에 불 지른 60대 체포...80대 집주인 사망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택에 불을 질러 8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23)밤 11시쯤 자신이 세들어 사는 광주 북구 풍향동의 주택에 술에 취한 채 불을 질러 집주인 89살 A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울증 등을 앓고 있는 김 씨는 최근 ...
남궁욱 2020년 03월 24일 -

건조특보 속 화순*곡성서 산불 잇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의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24) 오후 3시 55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대나무 밭에서 불이 나 0.3헥타르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곡성군 곡성읍의 한 야산에서도 등산객이 버린 담뱃불로 불이 나 숲 300여 제곱...
남궁욱 2020년 03월 24일 -

광주시, '쓰레기 불법수거' 실태조사 착수
광주MBC 보도로 환경단체가 감사를 청구한 환경미화업체 쓰레기 불법 수거에 대해 광주시가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보도로 드러난 동구와 서구 등의 쓰레기 불법 수거와 관련해 모든 자치구의 쓰레기 수거 실태를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현장 조사와 점검 등을 통해 문제가 확인되면 고발 등...
남궁욱 2020년 03월 24일 -

광주은행, 코로나 위기극복 긴급구호박스 700개 배포
코로나 19 위기 상황 속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과 의료진들에게 긴급구호박스가 전달됐습니다. 광주은행은 마스크와 핸드워시, 식료품등 19개 품목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 박스 200 상자를 전남대병원과 조선대 병원 등 의료진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취약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광...
이재원 2020년 03월 24일 -

경찰, '고액 알바' 보이스피싱 범죄 증가에 주의 당부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접근한 뒤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시키는 범행 수법이 활개를 치자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인터넷 구인 사이트에서 건 당 10~15만원을 준다며 배송 아르바이트를 모집한 뒤,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에 가담시키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남궁욱 2020년 03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취약 계층 등에게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
한신구 2020년 03월 24일 -

광주 전남 긴급지원대책 실시
(앵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계층이 늘고 있습니다. 실직자와 무급 휴직도 늘고 있는데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에게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긴급 생활 대책은 보편적 지원이 아닌 실질적 지원에 촛점이 맞춰졌습니...
이재원 2020년 03월 24일 -

'사회적 거리두기' 호소에도 아랑곳 않아
(앵커) 미뤄놨던 초중고등학교 개학까지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에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호소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구례 산수유 마을을 ...
남궁욱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