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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신천지 해외 전도사 12명 입국..격리
오늘 콜롬비아에서 입국한 광주 전남 출신의 신천지 해외 전도사 12명이 격리 조치됐습니다. 콜롬비아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들은 신천지 광주교회 측이 제공한 전용 버스를 이용해 광주 전남으로 이동했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2주간 격리 조치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에 거주하는 9명은 모두 음성 판...
송정근 2020년 03월 25일 -

한전·전력그룹사 경영진.직원 급여 반납
한국전력과 전력그룹사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과 피해 지원을 위해 급여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참여한 그룹사는 한전과 한전 KDN, 남동발전등 10개사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앞으로 1년동안 매월 10%씩, 처.실장급 직원은 매월 3%를 반납하고, 반납분은 모두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이재원 2020년 03월 25일 -

지스트 연구팀 코로나19 혈청진단법 개발 참여
중증 혈소판 감소 증후군, 즉 SFTS 분석법을 개발했던 광주과기원의 박진주 교수팀이 코로나19의 혈청학적 진단기술 개발에 참여합니다. 지스트에 따르면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새로운 진단기술 개발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과 셀트리온 등 5개 연구팀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는데 여기에 박 교수팀이 포함됐습니다. 현재...
윤근수 2020년 03월 25일 -

평동 3차 입주업체 산단 분양가 인상 소송 제기
광주시가 공공 출자 방식으로 조성한 평동 3차 산업단지 분양가를 놓고 입주업체들이 특수목적법인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산단에 입주한 20개 업체는 최근 250억원 가량 증가한 공사비를 지급할 의무가 없다며 평동 3차 산단 개발 주식회사와 광주 도시공사를 상대로 정산금 지급 채무 부존재 확인 청구 ...
송정근 2020년 03월 2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사망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는 '민식이법'이 오늘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 코로나 여파로 단속이 뜸한 틈을 타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사고를...
한신구 2020년 03월 25일 -

목포 붕어빵 노점상 부부 코로나 확진
◀ANC▶ 목포에서 붕어빵을 파는 노점상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데다 증세가 나타난 이후에도 노점 영업을 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확진자들은 부부로 목포시 연산동에 거주하는 61살 A 씨와 남편 72살 B 씨입니다. 전...
김안수 2020년 03월 25일 -

절차 간소화 됐지만 대출까진 하세월
(앵커) 코로나19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버티기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무이자 특례 대출이 마련돼 있지만 승인까지 길게는 한달 정도 소요돼 소상공인들에게 피부로 와닿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최근 매출이 평소의 30%까지 떨어진 박상욱 씨. 임대료와 직...
송정근 2020년 03월 25일 -

민식이법 오늘 시행
(앵커) 지난해 충남 아산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차에 치여 숨진 김민식 군을 기억하십니까?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제정된 이른바 민식이법이 오늘(25)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사망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는 최고 무기징역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우종훈 2020년 03월 25일 -

음주뺑소니 시민이 붙잡았지만...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경찰의 단속이 뜸한 틈을 타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운전자를 시민들이 쫓아가서 붙잡아 경찰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한밤 중 광주시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현장입니다. 오토바이는 쓰러져 있고 또다른 승용차는 ...
이영은 2020년 03월 25일 -

목포 붕어빵 노점상 부부 코로나 확진
◀ANC▶ 목포에서 붕어빵을 파는 노점상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혹시라도 붕어빵을 팔면서 바이러스를 옮기진 않았을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장사를 계속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은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안수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