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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군공항 소음피해 소송 승소,9000명 167억원 보상
광주군공항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광산구 주민들이 보상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광산구 주민대책위는 지난 2014년 제기한 군공항 소음 피해 소송에서 법원의 화해권고 판결이 최종 확정돼 주민 9,180명이 167억원을 보상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승소 판결은 지난 2005년과 2007년, 2009년에 이어 네...
남궁욱 2020년 04월 03일 -

집주인이 월세 돌려준 사연
(앵커) 코로나 여파로 일감이 끊기고 돈줄이 말라 생계가 막막했던 노부부가 최근 겪은 감동적인 일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제보를 해왔습니다.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지 이다현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올해 78살의 이영자 할머니에게 요새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혼자 벌어 남편과 먹고 살아왔는데 코로나 여파...
이다현 2020년 04월 02일 -

(스튜디오 출연)불법성매매 연속보도
(앵커) 비밀 회원제 사이트를 통한 우리 지역의 불법 성매매 실태를 최근 집중 보도해드렸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사라지지 않는지 이 문제를 취재한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우종훈 기자, (질문1) 한 달쯤 전에 성매매 실태를 잠입 취재해서 보도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다시 추가 취재에 들어간 배경이 있습니까? (...
우종훈 2020년 04월 02일 -

광주 전남 각각 1명씩 확진자 추가...모두 미국발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추가로 나왔습니다. 광주의 확진자는 18살 유학생으로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입국했고, 어제(1)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의 확진자는 미국에서 목사로 활동하다 모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달 31일 입국한 뒤 자가 격리 중에 오늘 확진 판정을 받...
윤근수 2020년 04월 02일 -

소상공인 대출, 도소매*음식*숙박업에 집중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대출 신청이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어제(1)까지 접수된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청은 만 여건이었고,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29%, 음식*숙박업 27%, 서비스업 13%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대출 신청 금액은 총 4천8백억 원에 달...
윤근수 2020년 04월 02일 -

전 시민 대상 긴급재난생활비 20만 원 지급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시민에게 생활비 지급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시의회와 논의를 거쳐 오는 22일부터 신청을 받아 긴급재난생활비 20만 원을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며 소득기준에 따라 지급되는 정부와 전라남도의 지원비를 고려해 지급 대상을 모든 시민으로 확...
김종수 2020년 04월 02일 -

광주군공항 소음피해 소송 승소,9000명 167억원 보상
광주 광산구 주민들이 광주군공항으로 인해 받은 피해를 보상받게 됐습니다.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광산구 주민대책위는 지난 2014년 제기한 군공항 소음 피해 소송에 대한 법원의 화해권고 판결이 최종 확정되면서, 주민 9,180명이 167억원을 보상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승소 판결이 지난 2005년과 2007...
남궁욱 2020년 04월 02일 -

여수 한화 방산 사업장서 화약 폭발..작업자 부상
오늘(2) 오전 7시 30분쯤 여수시 신월동의 한화 방산 여수사업장에서 화약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광주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화약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4월 02일 -

코로나 우려에도 영어유치원 대부분 운영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유치원의 휴원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영어 유치원들은 운영을 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10여곳의 광주 소재 영어유치원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 하루 8시간 이상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모임은 코로나 확산에도 불구하고 영...
남궁욱 2020년 04월 02일 -

"직장 괴롭힘 봐주기" 비판 확산..뒤늦게 대기발령
공직내 직장내 괴롭힘과 당국의 봐주기에 대한 비판이 전 시민사회로 확산되는 가운데 여수시가 뒤늦게 가해자에 대해 '대기발령'조치를 내렸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여수여성인권단체연합은 성명을 내고 "직원 등 12명이 팀장으로부터 폭언 등의 괴롭힘을 받다 신입직원 1명이 사직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도 ...
박광수 2020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