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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중형병원에서 8명 확진 '비상'
광주 서구의 한 중형병원에서 간호조무사 1명과 환자 7명 등 모두 8명이 확진된 사실이 밤사이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병원 의료진과 환자에 대한 전수검사와 동일집단 격리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2021년 01월 14일 -

"80명 중 50여명이 퇴사"..전담병원 진통
◀ANC▶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전담병원을 지정했더니 직원의 절반 이상이 퇴사했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다보니 빚어진 일로 보이는데요. 전담병원 구실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광양시 광양읍의 한 병원. 음압병실을 설치하는 내부 공사가 한창입니다. 다음주부터 코로나1...
조희원 2021년 01월 14일 -

"병원 주소지가 거주지?"..황당한 복지구멍
◀ 앵 커 ▶ 한파가 극심했던 엊그제 광주의 한 다리 아래서 50대 노숙인이 숨졌습니다. 이 노숙인은 주소가 있다는 이유로 지자체의 관리 대상에서 빠져 있었는데요, 취재기자가 주소지를 확인해 봤더니 어처구니 없게도 석달 전 퇴원한 병원 병실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11일 오후 2시 30...
우종훈 2021년 01월 14일 -

김용균 산재 복사판.. "사고날 줄 알았다"
◀ANC▶ 며칠 전 전남 여수의 산업 단지에서 30대 노동자가 석탄 운반용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지는 중대한 산업 재해가 발생했습니다. 20대 청년 고 김용균 씨를 떠올리게 하는 사고였는데요. 현장 동료들이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진작부터 예상 했다면서 부실한 노동 환경을 증언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
카메라전용 2021년 01월 14일 -

경찰이 교통정보 제공..업데이트 빨라진다
◀ANC▶ 내비게이션을 믿고 운전하다가 실제 도로 상황과 달라 낭패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같은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 전남경찰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변경된 교통정보를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하고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도로입니다. 단속카메라를 앞두고 차량 내비게...
김안수 2021년 01월 14일 -

1월 14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북일초등학교 학생일동 135,000 수완GS자이 아파트 주민일동 500,000 담양읍 삼만 1,2,3리 주민일동 300,000 담양읍 백동2리 주민일동 350,000 담양읍 가산리2리 남봉희 이장외 주민일동 150,000 담양읍 백동2리 부흥 할머니 경로당 100,000 담양읍 반룡1리 주민일동...
유민아 2021년 01월 14일 -

"병원 주소지가 거주지?"..황당한 복지구멍
◀ 앵 커 ▶ 한파가 극심했던 엊그제 광주의 한 다리 아래서 50대 노숙인이 숨졌습니다. 이 노숙인은 주소가 있다는 이유로 지자체의 관리 대상에서 빠져 있었는데요, 취재기자가 주소지를 확인해 봤더니 어처구니 없게도 석달 전 퇴원한 병원 병실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11일 오후 2시 30...
우종훈 2021년 01월 13일 -

열방센터 방문자 미검사자 광주 14명
(앵커) BTJ 열방센터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계속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예순 명이 넘는데요, 광주시는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열방센터 방문자 14명에게 검사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역에서 종교시설 BTJ 열방센터 관련 확...
김철원 2021년 01월 13일 -

"80명 중 50여명이 퇴사"..전담병원 진통
◀ANC▶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환자를 돌보기 위해 전담병원을 지정했는데요, 간호사 등 직원의 절반 이상이 퇴사해 병원을 운영하기 힘든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직원들과 사전 논의 없이 성급하게 일을 추진한 게 문제였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광양시 광양읍의 한 병원. 음압병실을 설치하는 내부 공사가 한...
조희원 2021년 01월 13일 -

경찰이 교통정보 제공..업데이트 빨라진다
◀ANC▶ 내비게이션만 믿고 운전하다보면 실제 도로상황과 다른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남경찰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바뀐 교통정보를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도로입니다. 단속카메라를 앞두고 차량 내비게이션 앱의 제...
김안수 2021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