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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세무서 신설, 코로나로 개청식 없이 업무 시작
세무 민원 수요가 높은 광주 광산구 지역에 세무서가 신설됐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5과 1실, 17개팀으로 구성된 광주 광산 세무서가 지난 3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설된 광산세무서는 기존 서광주세무서가 담당하던 광산구와 영광군 지역의 세무 민원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광...
이재원 2020년 04월 05일 -

광주 도서관*인권타운, 인권 영향평가 시행
올해 착공 예정인 광주 하남지구 시립도서관과 북구 장애인 인권타운이 인권 영향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도서관과 인권타운 등 공공건축물 건립하는 과정에서 이용자 접근성과 안전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등 인권 영향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권 영향평가 위원들은 세부 점검표를 마련해 공공건축물 ...
이계상 2020년 04월 05일 -

경찰, 코로나19 격리 조치 위반자 '엄정 수사'
코로나 19 격리 조치 위반자에 대해 경찰이 엄정 수사 방침을 밝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그동안 자가 격리 위반자에 대해 보건 당국의 고발이 있으면 수사에 나섰지만 앞으로는 격리 조치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내일(5일)부터 감염병 처벌 조항이 강화되고, 해외 입국...
이재원 2020년 04월 04일 -

'멸종위기' 수달·원앙 무인센서카메라에 포착
국립공원 지리산에서 수달과 원앙 등 멸종위기종이 잇따라 관측되고 있습니다. 지리산 수도암 일대에 설치된 무인센서카메라에 최근 먹이 활동을 하는 수달과 조류인 원앙의 여유로운 모습이 함께 촬영됐습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수달과 원앙 뿐만아니라 담비와 삵등 멸종 위기종들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어...
이재원 2020년 04월 04일 -

노래방 여주인 성폭행*강도짓 50대 남성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5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4)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노래방에서 여주인을 때린 뒤 성폭행하고 휴대전화와 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4월 04일 -

광주·전남 사랑의 열매에 온정 모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사랑의 열매로 모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2월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위기극복 모금 캠페인에 지금까지 광주에서 4억 8천여만원, 전남에서는 9억 2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모여진 성금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
이재원 2020년 04월 04일 -

코로나19 위기 극복…기아차 광주공장 '단체 헌혈'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사가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응급환자의 혈액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지난 2일 시작한 '코로나19 위기극복 헌혈 캠페인'을 오는 7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광주공장 노사를 비롯...
이재원 2020년 04월 04일 -

음주단속 피해 도망가던 20대..추락해 사망
(앵커) 어젯밤 늦은 시간에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9미터 높이의 옹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음주운전 단속 현장을 보고 도망을 가다가 실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어젯(2)밤 11시 15분쯤, 광주광역시의 한 이면도로입니다. 빠른 속도로 내달리는 승용차 한 대를 경찰차가 뒤쫓아...
남궁욱 2020년 04월 03일 -

집주인이 월세 돌려준 사연
(앵커) 코로나 여파로 일감이 끊기고 돈줄이 말라 생계가 막막했던 노부부가 최근 겪은 감동적인 일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제보를 해왔습니다.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지 이다현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올해 78살의 이영자 할머니에게 요새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혼자 벌어 남편과 먹고 살아왔는데 코로나 여파...
이다현 2020년 04월 03일 -

지난달 유럽에서 입국한 30대 코로나19 26번째 확진
지난달 유럽에서 입국한 3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광주에서 26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스위스에서 입국한 37살 A씨는 자가격리를 마치기 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보건당국은 밀접 접촉자인 A씨의 아내를 ...
송정근 2020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