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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부족사태..릴레이 헌혈 이어져
◀ANC▶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보유량이 적정수준을 밑돌면서 혈액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과 공기업, 군인 등 기관 단체를 중심으로 헌혈 운동이 펼쳐지고 있지만, 혈액 부족 사태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국전력 목포지사 사옥에 헌혈 버스가 도착합니다....
김안수 2020년 03월 12일 -

"행정당국의 집합 예배 중단은 종교의 자유 침해"
광주지역 일부 기독교 단체가 감염병 예방을 이유로 예배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광주 장로교회협의회 등은 쇼핑센터 등 다른 다중이용시설에는 폐쇄를 요구하지 않으면서 정부와 자치단체가 교회만 집단감염의 주범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부당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송정근 2020년 03월 12일 -

광주지검, 마스크 매점매석 등 코로나19 범죄 대응 강
광주지검이 매점매석 등 코로나와 관련한 각종 범죄에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코로나19 대응단을 구성해 마스크 매점매석이나 가짜뉴스, 개인정보 누설 등 관련 범죄에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코로나 여파로 인한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고려해 벌금형에 대한 집행유...
김철원 2020년 03월 12일 -

GIST, 부피 절반으로 줄인 고용량 배터리 개발
지스트는 신소재공학부 엄광섭 교수를 포함한 공동연구팀이 배터리의 용량은 유지하면서 부피를 절반으로 줄인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셀레늄과 리튬을 각각 양극과 음극 재료로 사용해 저장 용량을 2배로 늘리고 고분자 표면 처리법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휴...
윤근수 2020년 03월 12일 -

집단감염 우려되는 고위험사업장 방역 강화
(앵커) 서울에 이어 대구 콜센터에서도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광주시가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7천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60여개의 콜센터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방역작업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하얀색 방재복을 입은 방역 요원이 광주시청 120콜센터 사무실 ...
송정근 2020년 03월 12일 -

달빛연대 대구 확진자 광주에서 첫 퇴원
◀ 앵 커 ▶ 대구 환자들이 병상이 없어 애태울 때, 광주시가 대구와의 우정을 뜻하는 '달빛동맹' 정신을 발휘해 대구 환자들을 선뜻 받아들였죠. 이렇게 광주로 와 치료를 받은 대구 확진환자 가운데, 오늘 첫 완치자 가족이 나와 퇴원했는데요. 이들 가족은, 광주시민들의 배려에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습니다. 김철원 기자...
김철원 2020년 03월 12일 -

"이거 왜 이래" 전두환 광주재판 1년
(앵커)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헬기사격을 부인하며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씨가 꼭 1년 전 오늘 광주지법에 출석했습니다. 재판이 한창 진행되다 지금은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전면 중단돼 있는 상태인데요. 재판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언제 결론이 날 지 우종훈 기자가 우종훈 ...
우종훈 2020년 03월 12일 -

한빛3호기 외벽 부식...철근 드러날 정도
(앵커) 한빛원전 3호기는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수 십개의 공극이 드러나 현재 보수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격납건물의 문제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격납건물 콘크리트 외벽이 부식돼 철근 수백개가 외부로 노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빛원전 3호기 원전 격...
남궁욱 2020년 03월 12일 -

후쿠시마 9주기, 탈핵단체 '한빛원전 폐쇄 주장'
광주 전남 탈핵 시민단체가 후쿠시마 9주기를 맞아 영광 한빛원전의 폐쇄를 주장했습니다. 한빛 핵발전소 대응 호남권공동행동은 어제(11) 한빛원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빛원전은 격납건물 부식과 열출력 급증 사고등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며 한빛원전 1,3,4호기의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남궁욱 2020년 03월 12일 -

국과수, 옛 광주교도소 묘지 유골 260여구로 추정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유골은 모두 260여구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당초 80여구로 알려진 신원 미상의 유골이 모두 261구이고, 두개골에 난 구멍은 총탄에 의한 구멍이 아닌 부식 등 자연적인 현상에 의한 구멍이라는 1차 감정 결과를 받았다고 ...
남궁욱 2020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