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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삼재 노선 첫 운행..군민 차 막고 시위
(앵커) 서울과 지리산 성삼재를 오가는 시외버스가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구례 군민들은 지리산 환경 오염이 우려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며, 첫 버스 운행을 가로막는 등 노선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 3시 45분쯤. ...
이다현 2020년 07월 25일 -

추가 확진 1명.."주말 외출 자제"
(앵커) 코로나19의 산발적인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추가 확진자 1명이 발표됐는데요.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호소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 추가됐습니다. 광주 202번째 확진자로, 서구 치평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입니다...
송정근 2020년 07월 24일 -

나흘째 장맛비..피해 잇따라
◀ANC▶ 광주와 전남에 나흘째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차량 통행이 통제된 강진의 한 지방도. 중장비가 도로를 향해 꺾여버린 나무들을 걷어내고 있습니다. 어제(23) 하루 동안 65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김진선 2020년 07월 24일 -

막바지 장마, 올 장마 특성은?
◀ANC▶ 이처럼 산발적인 피해를 주고 있는 장마가 시작 된 지 오늘로 꼭 한달째입니다. 국지성 호우를 동반한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비도 많이 내렸는데요. 하지만 길었던 장마도 다음주면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한달 째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
이다솔 2020년 07월 24일 -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백명 넘겨
(앵커) 이제 좀 줄어드나 싶었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었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의 식사 모임 자리에서 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들도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2번째 확진자로 시작된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50대 여성의 남...
김철원 2020년 07월 24일 -

코로나로 동네병원도 위기...의료공백 우려
(앵커) 동네병원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환자들이 급격히 줄면서 폐업하는 병원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한 공간이 텅 비어있습니다. 창문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흔적들이 병원이 있었던 곳임을 알려줍니다. 이 곳에서 19년동안 소아과를 운영한 원장은 지난...
남궁욱 2020년 07월 24일 -

일본 강제동원 집단소송..15개월 만에 본격화
(앵커) 일제 전범기업을 상대로 한 강제노역 손해배상 재판이 15개월만에야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범기업들이 고의적으로 재판을 지연시키는 사이 강제동원 피해자 한 분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시작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15개월이 지나서야 미쓰비시중공업...
이다현 2020년 07월 24일 -

(이슈인 관광) 이국적인 풍경, 문화유산 품은 증도
(앵커) 해외에 가기 어려운 요즘, 휴가철을 맞아 섬으로 떠나는 분들 많은데요. 광주와 가까이 있으면서 이국적인 휴양지를 찾으신다면 신안 증도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은 정수정 여행작가와 신안 증도로 떠나봅니다. 안녕하세요. (앵커, 출연진 인사) =========================================== 질문 1) ...
이미지 2020년 07월 24일 -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백명 넘겨
(앵커) 이제 좀 줄어드나 싶었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 누적 확진자가 2백명을 넘었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의 식사 모임 자리에서 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들도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2번째 확진자로 시작된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
김철원 2020년 07월 23일 -

코로나로 동네병원도 위기...의료공백 우려
(앵커)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동네 병의원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혹시모를 감염 우려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크게 줄어 문을 닫는 곳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한 공간이 텅 비어있습니다. 창문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흔적들이 병원이 있었던 곳임을 알려줍니다. 이 곳에...
남궁욱 202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