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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확진자 발생...감염경로 오리무중
(앵커) 광주에서 13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보건당국은 지역 내 전파의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에서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봉선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그제(3) 1차 검...
남궁욱 2020년 03월 05일 -

마스크대란 "의료진 쓸 마스크도 없다"
(앵커) 요즘 마스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그래도 환자들을 최일선에서 진료하는 의사와 간호사들에게는 마스크가 충분히 제공돼야 할텐데요,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일부 병원과 의원들의 경우 마스크 하나를 며칠째 쓰면서 악전고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이비인후...
우종훈 2020년 03월 05일 -

대구 확진자 7명 광주로 이송
(앵커) 대구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어제(4일)광주로 이송됐습니다. 광주시는 지역사회 전파가 없게끔 철저히 준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호위를 받으며 119구급차가 빛고을 전남대병원에 도착합니다. 잠시 뒤 방호복을 입은 확진자들이 구급차에서 내려 병원 안으로 들어갑니다. 대구에 거...
송정근 2020년 03월 05일 -

13번째 확진자 발생...감염경로 오리무중
(앵커) 광주에서 13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추이를 보면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확진자 발생 주기가 짧아졌고, 어디서 감염됐는지 경로를 알기 어렵다는 겁니다. 혹시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됐다는 신호가 아닌지 우려가 커진 가운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
남궁욱 2020년 03월 04일 -

마스크대란 "의료진 쓸 마스크도 없다"
(앵커) 정부는 마스크를 풀고 있다는데 현장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구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의료진들조차 마스크를 못 구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의료진들이 며칠째 같은 마스크를 쓰고 환자를 진료하고 있고, 일부 병원은 보건용이 아닌 면 마스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우종훈 2020년 03월 04일 -

대구 확진자 7명 광주로 이송
(앵커) 대구에서 코로나19 환자들이 광주로 이송됐습니다. 두 가족으로 이뤄진 환자 7명은 약 2주동안 광주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지역사회 전파가 없도록 원천 차단하고 있다며 너무 걱정하지는 말아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호위를 받으며 119구급차가 빛고을 전...
송정근 2020년 03월 04일 -

코로나19, "서로 돕고 나누며 이겨내요"
◀ANC▶ 광주가 병상을 나누는 것처럼 대구를 돕자는 운동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로 돕고 나누면서 위기를 극복하자는 시민들의 온정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맘 카페를 통해 개인들로 부터 기부받은 마스크를 1인용으로 포장하는 손길이 어느 때...
강서영 2020년 03월 04일 -

전남 선거구 '재조립'..대혼돈
(앵커) 4.15 총선을 불과 40여일 앞두고 전남지역 선거구가 대폭 개편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상황에서 선거구 획정안이 원안대로 확정될 경우 공천 후보를 어떻게 결정할 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전남지역 10개 선...
이계상 2020년 03월 04일 -

전남경찰, 마스크 15만장을 사재기한 유통업자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마스크 15만장을 국내에 유통하지 않고 물류창고에 보관한 혐의로 마스크 유통업자 38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4일 전남의 한 마스크 생산공장에서 마스크 30만장을 구입한 뒤, 이 가운데 15만장을 중국에 팔려다 수출길이 막히자 시중에 유통하지 않고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김양훈 2020년 03월 04일 -

"부지 논란 상무지구 공영주차장 재검토 해야"
광주 서구청이 추진 중인 상무지구 공영주차장 건립이 부지 선정 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는 광주MBC보도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사업 취소 또는 대상부지를 변경하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주변 교통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때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현황 분석 등이 부실하게 검증됐다고 ...
송정근 2020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