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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세에서 안정세로..2단계 완화될까?
(앵커) 지난 주말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입니다. 이 같은 안정세는 최근 며칠 간 계속되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이 오는 29일로 기간을 연장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완화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가 2차 대유행을 시작한 지 한 달만에 확산세에서 안정세...
송정근 2020년 07월 28일 -

(이슈인) 광주 전방*일신방직 부지 매각..개발 어떻게
(앵커) 전방 임동 공장과 일신방직 공장 부지가 최근 부동산 개발업체에 매각됐습니다. 해당 부지는 도심에 있고, 역사적인 상징성도 있어서 활용 방안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후 개발 방식은 어떻게 진행될지, 광주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과 이명규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앵커,출연진...
이미지 2020년 07월 28일 -

'옛 광주 적십자병원' 시민품으로...
(앵커) 5.18 항쟁기간 시민들의 헌혈 행렬이 있었던 옛 적십자병원은 광주 정신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한때 민간 매각이 추진돼 원형이 훼손될 뻔했던 이 곳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80년 5월.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숨지거나 다친 시민들이 병원 한편에 누...
남궁욱 2020년 07월 28일 -

'지역의사 양성법' 추진..당정협의 후속 조치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 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29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한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안'은 대학 입학시 장학금 지원과 10년 의무 복무 등 최근 당정이 협의해 발표한 의대 증원 안의 후속조치 성격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1,000명당 활동의사 수는 경북 1.37명, 전남 1.67...
박영훈 2020년 07월 28일 -

잦은 예부선 사고..'선박 노후화'가 원인?
◀ANC▶ 지난 주 두 척의 예인선이 침몰하는 등 예인선과 부선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악천후 등 기상악화 속에 낡은 선박이 운항하는 것도 문제지만, 해양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선박 관리에 근본적인 대책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도 항에 대규모 기름 유출 피해...
김안수 2020년 07월 28일 -

코로나19 진단비용 없어 귀국 못한 아프리카인 지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광주에 체류 중인 아프리카인 40명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 비용을 지원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올해 초 교육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코로나19 로 발이 묶인 아프리카인 40명에게 한 사람당 12만원 씩 총 480만원을 광주시와 함께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귀국 항공편을 마련했지만...
송정근 2020년 07월 28일 -

확산세에서 안정세로..2단계 완화될까?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지 오늘로 꼭 한달입니다. 여전히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는 있지만 요 며칠은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습니다// 광주시가 연장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는 모레까지인데요, 방역단계가 완화될 수 있을지, 앞으로 이틀에 달려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가 2차...
송정근 2020년 07월 27일 -

'옛 광주 적십자병원' 시민품으로...
(앵커) 5.18 항쟁기간 시민들의 헌혈 행렬이 있었던 옛 적십자병원은 광주 정신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한때 민간 매각이 추진돼 원형이 훼손될 뻔했던 이 곳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80년 5월.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숨지거나 다친 시민들이 병원 한편에 누...
남궁욱 2020년 07월 27일 -

잦은 예부선 사고..'선박 노후화'가 원인?
◀ANC▶ 지난 한 주에만 예인선이 침몰되는 사고가 두 번이나 발생했죠. 신안 가거도 항에서는 기름 유출이, 영광 송이도에서는 한 명이 실종됐는데요. 가거도에 침몰한 예인선은 사람으로 치면 환갑에 가까웠고, 송이도에서 사고가 난 예인선도 40년이 넘은 낡은 배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
김안수 2020년 07월 27일 -

광주 서구, '갑질' 전 보건소장 재임명 철회
직원들에게 '갑질'을 일삼다 강등된 전 보건소장을 다시 임명하려던 광주 서구가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혀 재임명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광주 서구는 피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박 모 과장을 승진 예고 명단에서 제외하고 보건소장으로 재임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모 과장은 지난 2018년, 서구 보건소장으...
남궁욱 2020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