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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외제차 때려 부순 30대 폭력조직원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친구의 고급 승용차를 때려 부순 혐의로 폭력 조직원 35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어제(22) 저녁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번화가 골목에서 친구 35살 김 모 씨의 주차된 고급 승용차를 야구방망이로 때려 유리창 등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건...
우종훈 2020년 02월 22일 -

'폭행사건 합의안해준다'며 보복살인 40대 징역 20년
폭행 사건을 합의해주지 않았다며 다툼을 벌이다가 피해자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보복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47살 박 모씨의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7월 폭행사건의 피해자인 39살 남성이 사건을 합의해주지 않는다며 다...
김철원 2020년 02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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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20년 02월 21일 -

대구 방문 신천지 교인 3명 확진
(앵커) 우려했던 일이 터졌습니다. 대구 신천지교회에 다녀온 광주지역 교인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이 어디에 들르고 누구를 만났는지, 그리고 대구를 다녀온 또 다른 교인들은 얼마나 되는지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확진자들이 어떻게 확인됐는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
송정근 2020년 02월 21일 -

신천지 코로나19 확진자들, 다녀간 곳은?
(앵커) 광주의 확진자들은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교회를 다녀온 뒤 식당과 피시방, 헬스클럽 등을 아무 제약없이 돌아다녔습니다. 이 시설들은 폐쇄되거나 임시휴업에 들어갔습니다. 확진자들은 광주뿐만 아니라 담양과 고흥 등 전남지역도 방문했는데 나흘동안 어디를 다녔는지 날짜별로 동선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남궁욱 2020년 02월 21일 -

대구 다녀온 교인 11명..광주시, '전수조사'
(앵커) 걱정은 지역사회 전파입니다. 확진자들이 워낙 광범위하게 활동했기 때문에 이들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더욱이 신천지 교인들이 광주에만 5만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
우종훈 2020년 02월 21일 -

또 다시 찾아온 코로나19 위기
(앵커) 광주는 또다시 혼란에 빠졌습니다. 복지시설들은 문을 닫았고, 유치원,어린이집도 휴원에 들어갑니다. 거리에는 불안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 역과 터미널에는 이용객들에 대한 발열 검사가 강화됐습니다. 광주와 대구를 ...
이계상 2020년 02월 21일 -

내인생의 오일팔4 - 김찬호의 오일팔
(앵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접하고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광주MBC 연속기획보도 '내인생의 오일팔' 오늘은 5.18과 직접적인 인연이 없는데도 5.18의 진실을 밝히는 광주사람이 되겠다고 나선 김찬호 5.18 기념재단 전 사무처장의 이야기를 김철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김찬호 5.18 기념재단 전 사...
김철원 2020년 02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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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광주MBC뉴스 2020년 02월 21일 -

광주에서도 신천지 신도 코로나 확진
(앵커) 광주에서도 신천지 대구교회에 방문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다른 신도 2명과 함께 대구 예배에 참석하고 광주로 돌아와 전도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시 서구에 사는 31살 A씨는 지난 16일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한 신천지 대구교회 예베에 참석...
박수인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