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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첫 현직 교사 코로나 확진.. 20여 명 접촉
광주에서 처음으로 현직 교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교육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진월초등학교 교사는 방학중이어서 학생들과 직접 접촉은 없었지만, 지난 19일 학교에서 교사 회의와 운영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교육 당국은 이 학교의 밀접 접촉자 21명을 자가 ...
한신구 2020년 02월 24일 -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2차 피해 호소(R)
◀ANC▶ 농촌 지역이 불법으로 버려지는 폐기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보도, 여러 차례 해드렸는데요. 정부와 지자체가 직접 폐기물 처리에 나선 가운데 땅 주인들이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적이 드문 무안의 한 야산, 버려진 냉장고와 폐타이어,생활쓰레기를 망...
문연철 2020년 02월 24일 -

코로나19 확진자 3명 늘어..광주 7명
(앵커)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광주에서도 어젯밤 이후 확진자가 3명 더 늘어났습니다. 이들은 대구에 다녀온 신천지 교인들의 아내와 친구로 광주시는 추가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신천지 교인 가운데 처음 확진 ...
송정근 2020년 02월 23일 -

추가 확진자 모두 신천지 교인..전수조사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명된 7명 모두 신천지 교회와 관련돼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인데 신천지 측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명단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확진자 7명은 모두 신천지 교회와 관련 있는 인물입니다. 광주시는 이에 따라 이들 확진자와 직,간접...
송정근 2020년 02월 23일 -

함께 술 마시던 이웃 살해 혐의 70대 '징역 15년'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고 범행을 은폐하려 했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영광 자신의 집에...
한신구 2020년 02월 23일 -

광주,전남, 대구*중국에 마스크 기부
코로나 19 확진 증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방역 마스크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최근 코로나 1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시에 시민 안전을 위해 써달라며 방역 마스크 1만 개를 전달했습니다. 전남대학교도 7만 여명이 넘는 확진자와 2천 4백 명이 숨진 중국에 방호용 마스크를 전달했습니다.
한신구 2020년 02월 23일 -

광주 추가 감염자 없어
광주의 신천지 교인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이후 추가 감염자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광주와 전남을 돌아다니며 17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광주 교인들은 1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
박수인 2020년 02월 22일 -

코로나19 다시 비상..주말 시내 한산
(앵커)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다시 높아지면서 주말인 오늘 광주 도심은 한산했습니다. 종교계는 미사와 법회 등 종교 행사를 중단했고 수천 명이 모인 인기 가수 공연장에서도 방역에 꼼꼼히 신경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맑고 따뜻한 주말 오후, 시민들로 북적여야 할 광주 송정역 시장...
우종훈 2020년 02월 22일 -

터미널 입점 서점서 20대 쓰러져..코로나19 검사
오늘 오후 4시쯤 광주 버스터미널에 있는 영풍문고에서 24살 A씨가 갑자기 쓰러져 조선대병원 선별진료소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기침과 인후통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고 조선대병원은 A씨의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우종훈 2020년 02월 22일 -

전남 음압병실 전문의 없어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남지역까지 다녀온 사실이 밝혀져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음압 병상과 전문 인력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공립과 사립병원을 포함해 보건당국에 신고된 음압병상은 23개지만 즉시 사용 할 수 있는 곳은 4곳 뿐입니다. 국립목포병원이 가장 많은 음압 병실을 보유하고 있...
김안수 2020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