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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의료기관 면회 제한 고강도 대책
전라남도가 지역 의료기관을 통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면회 금지와 간병인 최소화, 직원들의 원외활동 제한 등 고강도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모든 의료인들에게 마스크와 얼굴보호대, 비닐 가운을 착용하도록 했고, 준수사항을 잘 지키는지 현장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2020년 11월 20일 -

전남도, 코로나19 시군 방역상황 긴급 점검
전남도가 도내 다중이용 시설들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 상황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순천, 광양 등 동부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2일까지 도와 시·군 공무원 15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꾸려 카페와 음식점, 사우나,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긴급 방역 상황 점검에 들어갔습...
김주희 2020년 11월 20일 -

고3 수험생 코로나19 확진..교육당국 비상
◀ANC▶ 전남에서 고3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확진자가 나오자 교육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학교 강당 앞에 선별진료소가 차려졌습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선 학생들은 고3 수험생 140여명. 전남 영암의 한 고등학...
김안수 2020년 11월 20일 -

'무안광주공항'으로 변경?..가능성은 미지수
◀ANC▶ 무안국제공항의 이름에 '광주'가 들어가야 한다는 광주시의 요구를 전라남도가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반복되는 소모적 논쟁을 끝내자는 취지인데 실제 공항 명칭이 변경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무안국제공항 명칭에 광주를 넣어달라는 광주시의 요구를 수...
양현승 2020년 11월 20일 -

"머뭇거리면 더 큰 피해"..전국 첫 2단계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순천에서 하루에만 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시골마을이 코호트 격리되기도 했는데요. 지역 감염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순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
문형철 2020년 11월 19일 -

"10분간 대화했지만"..닷새간 일하다 감염
(앵커) 전남대병원의 안일한 방역조치에 대해 어제 보도해드렸었죠. 확진자와 대화를 나눈 간호사는 자가격리되지 않고 업무에 투입됐는데요. 의료진 자가격리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충분히 막을 수 있던 추가 감염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확진자가 대거 나온 전남대병원 1동과 외부 통로...
우종훈 2020년 11월 19일 -

코로나19 꼬리 물고 전파
(앵커) 이처럼 초기 방역에 실패한 사이 전남대병원을 거점으로 확진자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감염원을 찾지 못해 조용한 전파 가능성도 여전합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된 지난 7일 이후 불과 2주만에 지역 감염 확진자가 18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계상 2020년 11월 19일 -

담배 피웠다고 체벌*폭언에 가혹행위까지..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담배를 피운 학생들에게 체벌과 폭언을 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교육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학생들에게 담배를 물리고, 강제로 피우게까지 했다는데요.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6월 초 학교에서 친구 4명과 함께 담배를 피운 후 학교 행정실장에...
송정근 2020년 11월 19일 -

원안위, 한빛5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 부실용접 확인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을 부실하게 용접했다는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5호기의 원자로 헤드 관통관 용접부위 68곳을 CCTV를 통해 분석한 결과 39번과 67번, 2곳에서 규격에 맞지 않는 재질로 부실용접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CCTV 녹화기록이 없거나 확...
우종훈 2020년 11월 19일 -

5.18진상조사위 첫 현장조사..무명열사 DNA 채취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출범 11개월 만에 광주에서 첫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위는 5.18민주묘지에 묻혀 있는 무명열사의 묘 3기를 개장해 유전자 시료가 소진된 희생자 3명의 뼛조각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DNA를 분석한 뒤 이전에 확보해둔 78명의 행방불명자 유가족 유전자와 비교해 신원을...
송정근 2020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