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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속 태우는데..광주FC 감사 일단 보류
(앵커) 광주시 산하기관이 시간외 수당을 부당하게 지급한 사실이 최근 드러나면서 광주시가 산하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문제가 됐던 광주FC의 경우, 광주시감사위원회가 감사를 해놓고도 석달이 지난 지금까지 결론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지난 8월, ...
이다현 2020년 11월 21일 -

광주 택배노동자 지원 조례안 발의
광주시의회 장재성 의원이 택배 노동자를 돕기 위해 '광주 택배노동자 지원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에는 광주시가 택배노동자 지원 계획을 5년 마다 수립해 시행하고 공공기관 등에 무인택배함을 설치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택배 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시설을 설치하고 노...
이계상 2020년 11월 21일 -

전대병원 신경외과 감염고리.."주말 분수령"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전남대병원 신경외과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상무지구 룸소주방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최근 확산이 젊은층의 술자리에서 비롯됐다며 주말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대병원...
우종훈 2020년 11월 20일 -

2단계 격상에 '황량'...수험생 확진 잇따라
◀ANC▶ 여수와 순천에서는 수험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고, 광주에서도 고등학생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인 순천은 도심의 인적이 끊겼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고등학교에 설치된 임시검사소에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지어 늘어...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전대병원 기능 마비로 휘청이는 지역 의료계
(앵커) 전남대병원 진료 공백의 여파가 지역 의료계 전체로 번지고 있습니다. 응급실에는 환자가 몰리고 있고, 입원 병상도 여유가 없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22일까지 외래는 물론 응급실까지 폐쇄하고 있는 전남대병원. 진료를 못받는 대신 약이라도 받으려는 환자들이 몰리면서 며칠째 혼란이 계속됐습...
송정근 2020년 11월 20일 -

내인생의 오일팔22 - 한강 작가의 오일팔
(앵커) 광주MBC 5.18 40주년 연중기획 '내인생의 오일팔' 시간입니다. 오늘은 소설 '소년이 온다'를 쓴 한강 작가가 이야기하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개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소설 '채식주의자'로 아시아 작가 중 최초로 맨부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작가 반열에 오른 소설가 한강. 지난 2014년 발표한 이...
김철원 2020년 11월 20일 -

광주*전남 펌프카 전면 파업..공사 현장 중단
레미콘 운송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광주*전남 펌프카 업주들이 오늘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 건설기계지부 광주전남 펌프카지회는 레미콘 운송노조가 내년부터 격주로 주 5일제 근무를 시행하면 펌프카 영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펌프카지회는 파업과 더...
이다현 2020년 11월 20일 -

뺑소니 사망 사고 내고 목격자 행세한 70대 검거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뺑소니 의심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를 낸 운전자를 검거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저녁 6시 반쯤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71살 A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73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B씨는 사고 직후 119에 ...
이다현 2020년 11월 20일 -

운암동 세남매 사고지점 개선 간담회 열려
세 남매 가족이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와 경찰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교통당국은 신호기와 무단횡단 방지 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지만 신호기 설치가 최선의 대안은 아니라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개선안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다현 2020년 11월 20일 -

교통 지도 경찰 차에 매달고 도주한 30대 검거
광주 남부경찰서는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9) 오전 7시 50분쯤 광주 남구 송하동 행암교차로에서 B순경을 차에 매달고 약 300m 도주해 타박상을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끼어들기 단속에 걸리자 도주하기 시작해 무안 남악신도시까지 달아났다...
이다현 2020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