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설연휴 첫날 오전 한 때 귀성차량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붐볐지만 지금은 대체로 무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시각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 4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 3시간 50분으로 평소와 비슷한 흐름이라며 사실상 귀성행렬이 끝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속도로가 가장 붐볐던 때는 ...
김철원 2020년 01월 24일 -

"경계 이상무" 설날도 우리바다 지킨다
◀ANC▶ 설 연휴에도 해경과 서해어업관리단 요원들은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을 감시하고 단속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갈수록 대형화, 지능화 하는 불법 조업에 맞서 우리 바다를 지키고 있는 이들을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둠이 짙게 깔린 서해 바다.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이 중국어선으로 접근합...
김안수 2020년 01월 24일 -

스쿨존서 뺑소니 화물차에 7살 어린이 치여 중상
40대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여자 아이를 치고 달아났다 붙잡혔습니다. 어젯(24)밤 11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40살 허 모 씨가 1톤 트럭으로 갓길에 있던 7살 이 모 양을 친 다음 1킬로미터 정도를 달아났다 뒤쫓아간 시민에게 붙잡혔습니다. 병원에 옮겨진 아이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
우종훈 2020년 01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MBC뉴스 2020년 01월 23일 -

간병의 굴레'⑤쉬고싶은 가족 해결책은?
(앵커) 지난 며칠동안 간병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돌봄'의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이들의 공통된 바람은 "하루라도 마음 편히 쉬고 싶다"였습니다. 해법이 없는 걸까요?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스탠드업,투명CG) 발달장애인 아들을 돌보는 어머니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 그리고 병원에서...
남궁욱 2020년 01월 23일 -

어촌계 비리' 경찰 수사로 밝혀지나?
◀ANC▶ 육지 사람들이 점령한 섬마을 어촌계의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어촌계를 이용한 각종 돈벌이와 자치단체의 관리 소홀 등 밝혀야 할 의혹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4년 만들어진 문제의 섬 어촌계가 해마다 이용했던 진도의 한 식당입니다. ...
박영훈 2020년 01월 23일 -

나홀로 조업 위험..실종 잇따라
◀ANC▶ 최근 나홀로 조업을 하다 사망하거나 실종되는 어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형 어선에서 혼자 조업하다 보면 너울성 파도 등 돌발 상황에 취약한데다 사고가 나더라도 구조해줄 사람이 없어 피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5일, 전남 고흥 앞바다에서 1톤급 어선을 타...
강서영 2020년 01월 23일 -

간병의 굴레④입원환자 가족 평생 병원에서
(앵커) 간병 가족들의 이야기. 오늘은 병원에 장기간 입원한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가족들은 비싼 간병비 때문에 오랜 세월을 병원에서 먹고자며 간병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23년 전 뇌경색으로 쓰러진 A씨. 전신이 마비됐고, 몸에 꽂힌 수액과 의료 기기 없이는 ...
남궁욱 2020년 01월 2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MBC뉴스 2020년 01월 22일 -

홀로 운항하던 어선 교각에 "쾅"..1명 숨져
◀ANC▶ 오늘 새벽,어둠 속을 항해하던 소형 어선이 해상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혼자 배를 몰던 선장이 숨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두운 바다에 어선 한 척이 떠있습니다. 시동은 걸려있지만 인기척은 없는 상태. 조타실에선 62살 김 모씨가 쓰러진 채 해경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김...
김안수 202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