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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곳이 없다 "부실투성이 도로"
◀ANC▶ 개통한 지 한 달도 안 된 지방도가 온통 부실투성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조상 안전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현장 고발합니다. ◀END▶ ◀VCR▶ 도로 한 복판이 아스콘으로 덧씌워졌습니다. 문제의 도로 옆, 배수시설인 측구가 내려앉았고 균열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지반 침하 때문에 ...
카메라전용 2020년 01월 28일 -

5.18기념재단, 옛 광주교도소 추가발굴 시작
신원미상의 유골이 발견된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추가 유해 발굴이 시작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늘(28일) 옛 광주교도소 교도대 북쪽 무연고자 묘지 인근에서 개토제를 열고 추가 발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추가 조사는 굴삭기를 동원해 표토층을 걷어낸 다음 암매장 흔적이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다음달 1일...
김철원 2020년 01월 28일 -

공장서 홀로 일하던 30대 노동자, 기계에 끼어 숨져
오늘(28) 오전 10시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환풍기 제조 공장에서 이 공장 소속 노동자 30살 한 모 씨가 기계에 머리가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혼자 일하던 중 기계에 머리를 넣었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업주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20년 01월 28일 -

2살짜리 아이 폭행 혐의 어린이집 교사 경찰수사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린이집 원아를 때린 혐의로 40대 교사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과일을 먹던 2살짜리 아이 2명의 머리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아동 부모의 신고를 받고 어린이집 CCTV를 분석하던 중 학대 장면을 발견...
남궁욱 2020년 01월 28일 -

광주경찰청 5.18 TF, 옛 전남경찰청 내부 사진 발굴
광주지방경찰청 5.18 사료발굴 tf팀이 옛 전남경찰청 내부 사진을 발굴했습니다. 사료발굴팀은 안병하 당시 도경국장이 보관중이던 1980년 5.18 이전 전남 경찰국장실과 회의실 내부 사진을 발굴했다며 전남도청 복원단에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5.18 40주년을 맞아 출범한 tf팀은 당시 민주·인권 경찰상을 재조명하는 것...
김철원 2020년 01월 28일 -

설 맞아 고향 온 동생 흉기로 찌른 형 구속
장성경찰서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아온 동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4일 오후 7시30분쯤 장성군 삼계면의 어머니 집에서 동생 55살 A씨의 팔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생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평소 동생이 자신을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
남궁욱 2020년 01월 28일 -

1월 28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남면 녹진1리 주민 280,000 마령2리 주민 180,000 덕성1리 주민 190,000 평산1리 주민 200,000 장성군 한마음공동체 직원 224,000 장성군 북하면 월성마을 주민 90,000 연동마을 주민 100,000 궐전마을 주민 80,000 대흥마을 주민 80,000 장성군 동화면 월산...
유민아 2020년 01월 28일 -

설 연휴기간 화재 등 사고 잇따라
◀ANC▶ 나흘간의 설 연휴동안 전남에서는 화재로 3명이 숨지고 조업중이던 선원이 실종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두운 섬 마을의 한 주택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오늘(27) 새벽 4시 45분 쯤, 완도군 보길면 84살 정 모씨의 집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김안수 2020년 01월 27일 -

옛 광주교도소 발굴 유골 250구 이상 될 듯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유골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5·18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당초 무연고자 합장묘에서 발견된 유골은 80여구로 추정됐지만, 분류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국과수는 최소 250여구가 넘는 객체를 분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교도소 이전 과정에서 옮겨...
이재원 2020년 01월 27일 -

`신종코로나`에 외식업계 비상…마스크·손 세정제 비
국내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외식업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외식업계에 따르면 고객과 직접 만나는 계산대 직원등을 중심으로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있고, 본사 차원에서 전국 매장에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3번째 확진자가 방문했던 경기도의 매장 브랜드는 전국 모든 매장에 ...
이재원 2020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