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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장성 싱크홀 철저한 조사해야"
장성에서 최근 연이어 싱크홀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장성군청을 규탄했습니다. 장성시민연대는 지난해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장성군 황룡면 와룡리에서 지난 7일 폭 3미터에 깊이를 알 수 없는 싱크홀이 또 다시 발생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또 인근에서 최근 10년 동안 수차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흥사 서산대제 남북 공동개최여부 관심
북한 불교계가 판문점 선언 지지와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내용의 발원문을 한국 불교계에 보내옴에 따라 대흥사의 서산 대제 남북공동 개최 성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불교인권위원회와 조선불교도연맹은 남북 불교계의 공동 발원문을 부처님 오신 날 동시에 봉독하기로 합의하고 해남 대흥사와 밀양 표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기록관서 전시품 훔친 70대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전시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73살 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5.18기록관 윤공희 대주교 집무실 옷장에 전시 중이던 윤공희 대주교의 중절모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록관측은 사건이 발생한 지 2주 정도가 지나서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사람 죽였다" 112에 허위신고 40대에게 실형
사람을 죽였다며 112에 허위신고를 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0 단독은 지난해 7월, 광주 북구에서 사람을 죽였다며 허위신고를 해 경찰들이 1시간 가량 신고장소를 수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술을 마신 A씨가 119 구급차로 귀가하려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직립 마무리한 현대삼호중, 수익금 전액 기부
현대삼호중공업은 세월호 직립 작업을 한 달 가량 앞당겨 마무리함에 따라 실경비를 제외한 직립 작업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윤문균 현대삼호중공업 사장은 "국가적 과업을 예상보다 앞당겨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다행이며, 세월호 아픔을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공사비가 정산되는 대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설사 환자 3명 중 1명은 노로바이러스 때문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설사환자 3명 중 1명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2개 협력병원을 찾은 설사환자 2천 2백여 명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설사의 원인이 노로바이러스인 경우가 36.5%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로타바이러스 16%, 살모넬라 14.1% 등의 순이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내*처가식구 상해 30대 징역형 선고
술에 취해 처가에 찾아가 별거 중인 아내와 장인, 장모에게 상해를 가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0단독은 지난 3월 처가에 찾아가 장모의 목을 조르고 장인과 아내를 바닥에 넘어뜨려 존속상해와 상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A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가정불화로 별거 중이던 A...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소록도 문화유산 보전 방안 협의 추진
고흥 소록도의 문화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이 추진됩니다. 고흥군과 전라남도, 국무조정실과 문화재청 등은 소록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조사하고 효율적인 관리 보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소록도는 섬 면적 대부분이 보건복지부 소유의 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문화방송 노사, 지역MBC 사장선임제도 개혁 합의
문화방송 노사는 광주와 목포,여수 등 16개 지역MBC 사장을 선임할 때 노사 동수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임기 중 지역 MBC 구성원들의 의견를 묻는 중간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문화방송은 내일(16일)부터 지역MBC 사장 공모를 시작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현 노조 집행부, 소통 않는다" 비판
금호타이어 일부 노조원들이 소통하지 않는다며 현 집행부를 비판했습니다. 노조 전임 집행부로 구성된 '현장투쟁노동자회'는 현 집행부가 조합원과 소통 없이 내일 (30일) 총파업 지침을 내린 것에 대해 향후 상황과 결과가 걱정스럽다며 조합원 설명회와 임시대의원대회 개최를 촉구했습니다. 또 다른 노조원들의 조직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