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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구청*은행 압수수색
광주 광산구청 구금고 선정이 불공정하게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구청과 관련 은행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어제(22) 오전부터 광산구청 금고지정 담당과와 관련 은행에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물품을 분...
송정근 2018년 11월 23일 -

고시텔 건물서 화재...큰 일 날 뻔
(앵커) 서울 종로 고시원에서 불이 나 7명이 숨진 사건이 일어난 게 불과 2주일도 안됐는데 어제(22) 광주에서 고시원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하마터면 대형 인명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연기가 자욱한 건물에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5층짜리 고시원 건물에서 불이 난 건 ...
우종훈 2018년 11월 23일 -

필립에셋 관련 투자사기 고소고발 잇따라
장외주식시장에서 허위정보로 부당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는 필립에셋 엄일석 회장이 구속된 가운데 이와 관련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고소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엄회장을 비롯한 필립에셋 관계자 3명이 구속된 지난 20일을 전후로 투자 사기를 당했다는 고소, 고발 건이 3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원 2018년 11월 23일 -

'시정개입' 정책자문관 제도, 위법 운영 적발
시정개입 등 부작용을 낳았던 광주시 정책자문관 제도가 위법하게 운영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장재성 의원은 광주시가 민선 6 기 당시, 일부 자문관에게 자문료를 월정액으로 지급 하는 등 정책자문관을 사실상 상임으로 운영한 사실이 감사원에 지난 1월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지방자치법에는 정...
2018년 11월 23일 -

"어린이집 감사결과 공개하라" 시민단체, 행정소송
어린이집 감사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대해 시민단체가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어린이집을 관리감독하고 공공자금을 지원하는 광주지역 5개 자치구가 감사 계획과 결과서를 비공개처분했다며 이를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어제(22) 광주지법에 제기했습니다. 시...
김철원 2018년 11월 23일 -

최규성 사장 "태양광 업체, 농어촌공사와 무관"
취임 전 태양광 관련 업체 대표를 역임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된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이 뒤늦게 해명 입장을 냈습니다. 최규성 사장은 입장문을 통해 국회의원 활동이 끝난 뒤 전기절약기기 대여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설립했고, 이 회사는 농어촌공사와 거래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최 사장은 이 회사가 태양광...
이계상 2018년 11월 23일 -

인터넷 단체 고객 '쟁탈전'
(앵커) 인터넷 가입 고객을 늘리기 위해 통신사들이 사활을 걸고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뺏고 뺏기는 쟁탈전속에 단체 가입 고객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마찰과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매월동 공구단지에서 인터넷망에 가입한 입주민은 천 5백여 명, 한꺼번에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이계상 2018년 11월 23일 -

택배 노조 파업...쟁점은?
(앵커) CJ대한통운 택배 노조원들이 파업에 들어간 지 오늘(23)로 사흘 째. 사측이 대체인력을 투입하며서 곳곳에서 갈등이 벌어지고 있고 소비자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의 쟁점은 무엇인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차장 한켠에 김치나 만두를 담은 택배 박스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지...
남궁욱 2018년 11월 23일 -

문서 위조해 보조금 받은 유명 감자탕 대표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허위로 문서를 작성해 자치단체로부터 수십억 원대의 보조금을 지원받은 혐의로 유명 감자탕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 58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4년 인천에 위치한 본사와 생산물류센터를 영광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인천 공장의 규모를 실제보다 부풀려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2일 -

제자와 성관계 촬영·성적조작 교사 구속 기소
고교생 제자를 상대로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기간제 교사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광주 모 여고의 전 기간제 교사 36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제자인 여고생과 성관계를 갖는 장면을 여러차례 촬영하...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