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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연말연시 성금 모금 운동이 내년 1월까지 펼쳐집니다. 광주시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올해 성금 목표액은 53억4천900만원이고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수은...
박수인 2018년 11월 21일 -

능이버섯 판매한다고 속여 돈 가로챈 3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인터넷에 허위 매물 사진을 올려 상습적으로 현금을 가로챈 혐의로 32살 원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원 씨는 지난 9월 28일 인터넷 산삼 관련 사이트에 능이버섯을 판매한다고 허위로 글을 올린 뒤 피해자 42명으로부터 현금 1천 4백여만원을 받고 물건을 주지 않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8년 11월 21일 -

한빛원전 격납건물 공극 조사 확대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에서 대형 공극이 발견된 가운데 3호기에 대해서도 조사가 확대됩니다. 한빛원전 민관합동조사단은 어제(20) 열린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8차 회의에서 원전 4호기와 같은 시기에 같은 공법으로 지어진 3호기에 대해서도 전수 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4호기 공극에서 발견된...
남궁욱 2018년 11월 21일 -

SRF 해법이 안 보인다
(앵커) 가연성 폐기물로 만든 고체 연료, 즉 SRF로 가동하는 나주 열병합 발전소가 1년 가까이 멈춰 있습니다.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와 주민들의 반발 때문입니다. 찬반 양측이 실마리를 찾기 위해 만나긴 만났지만 이견만 재확인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SRF열병합발전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남궁욱 2018년 11월 21일 -

70대 교통지킴이 수학여행버스에 치여 숨져
(앵커)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 지도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전세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매일 등굣길에 나섰던 분이었는데 이 학교 학생들을 태운 수학여행 버스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6살 A씨가 관광버스에 ...
우종훈 2018년 11월 21일 -

70대 교통지킴이 수학여행버스에 치여 숨져
(앵커)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 지도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전세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매일 등굣길에 나섰던 분이었는데 이 학교 학생들을 태운 수학여행 버스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6살 A씨가 관광버스에 ...
우종훈 2018년 11월 20일 -

택배노조 총파업 예고..내일부터 배송업무 중단
CJ대한통운 택배노조가 노동조합 인정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CJ대한통운 택배노조는 노조 인정과 무임금 분류작업 개선 등을 요구하며 교섭을 촉구했지만 사측은 지금까지 노동자들을 무시하고 있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투쟁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총파업에는 조...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0일 -

VCR)입대 앞두고 술 취해 영화관 시설 부순 2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만취해 영화관 문 등 시설을 부순 혐의로 2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새벽 4시 3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영화관에 들어가 소화기로 영화관 문을 부수고 소방시설을 망가뜨려 2천만 원가량의 재산피해액을 낸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입대를 앞두고 친구...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0일 -

아동학대 의혹 양육시설 원장 과태료 처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 동구의 아동양육시설 원장이 구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 동구는 오늘(20) 열린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해당시설 원장이 지난 9월, 보육교사 2명의 아동학대 사실을 알고도 수사기관에 신고를 하지 않는 등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15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0일 -

음주운전하다 차 들이받은 3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오늘(20)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한 도로에서 면허정치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53% 상태서 차를 몰다 신호대기 중이던 60살 최 모 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