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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SRF 정책
(앵커) 상황이 이렇게 되면서 쓰레기 매립량을 줄이고 에너지도 싸게 공급하겠다던 당초의 계획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충청도에서도 비슷한 갈등이 있어서 정부가 수습에 나섰지만 뾰족수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논란은 상무소각장 폐쇄와 나주 혁신도시 조성이 맞물리면서 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SRF대란, 열병합발전소서 비롯
(앵커) 당초에 SRF는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열병합 발전소에서 쓰기로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혁신도시 주민들이 연료 반입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문제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남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 인근의 열병합발전소입니다. 쓰레기로 만든 SRF를 소각해 나온 에너지로 혁신도시 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광주는 쓰레기 매립과 전쟁 중
(앵커) 생활 쓰레기로 고체 연료를 만드는 시설이 광주에 들어섰는데 어찌된 일인지 반 년 넘게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애써 만든 연료들은 쌓여만 가고 있고,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위생매립장 안에 있는 SRF생산시설입니다. 불에 잘 타는 생활쓰레기로 만든 고형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간호사 채용 비리` 적십자사 직원 고발
간호사 채용과정에서 점수조작에 관여한 적십자사와 혈액원 직원들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광주전남지사 직원과 혈액원 직원, 신규 채용된 간호사 등 3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혈액원 간호직 공채 지원자가 봉사활동시간이 하나도 없는데도 1천2백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보이스 피싱 사기 일당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보이스 피싱 사기로 가로챈 돈을 총책에 전달한 혐의로 36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4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오전 10시부터 7시간 동안 피해자 7명이 송금한 5천여만 원을 광주 전역의 은행을 돌며 6회에 걸쳐 돈을 인출해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폭염에 70대 독거노인 사망...
(앵커) 폭염 때문에 노인 사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에서 70대 독거노인이 또 숨졌습니다. 이런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겠다며 광주시가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숨진 노인은 대상에 끼지도 못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볕이 절정인 낮 2시쯤이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이슈인-레저*관광) 밤까지 시원*화려하게 '물빛축제'
(앵커) 무더위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밤까지 시원하게,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축제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정수정 작가 나와있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은 어떤 곳으로 안내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1)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운전 시비 중 망치로 위협한 3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비를 벌이던 다른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7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제(7)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한 노상에서 마주오던 차량 운전자가 양보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수석에 있던 차량 수리용 망치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해수욕장 수천만 원 예산 줄줄...관리·조치 미흡
◀ANC▶ 자치단체가 고용한 해수욕장 안전요원의 임금을 중간 관리자가 수년동안 빼돌렸습니다. 혈세도 줄줄 새고 안전도 줄줄 샜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여수시가 관내 해수욕장의 수상안전요원을 직접 고용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매년 40여명의 이들 요원들에게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45일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광주 한 아파트서 정전..950여세대 불편
어제(8)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아파트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 950여세대가 1시간 10분 동안 냉방시설을 사용하지 못하는 등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정전으로 인해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멈춰서 주민 4명이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다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차단기 부품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