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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시작...바닷가 몸살
◀ANC▶ 여름이 시작되자마자 바닷가가 몸살입니다. 피서객들이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심지어 TV까지 몰래 버려놓고 간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름철마다 백만 명이 다녀가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다듬고, 환경 정비를 하며 피서객 맞을 준비가 한창입니다. 최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아들 의대 보내려고...시험지 유출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시험지 유출 사건, 어제 보도해드렸죠./ 아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어하는 엄마의 비뚤어진 모정이 발단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문제지를 빼돌린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을 불구속 입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장 취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30대 회장에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박흥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공명정대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적십자사에 주어진 인도주의적 봉사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6년간 광주전남 적십자사를 이끌었던 최상준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인도주의 나눔에 공감해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멧돼지 출몰..불안한 과수농가
◀ANC▶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농촌 지역에 야생 멧돼지 출몰이 늘고 있습니다.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피해 뿐 아니라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먹이가 놓여 있는 포획틀 앞에서 멧돼지가 머뭇거립니다. 경계를 늦추지 않던 멧돼지는 결국 틀 안에 갇히고...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이달의 5.18 유공자는?
국립 5.18민주묘지 관리소는 이달의 5.18민주유공자로 열일곱 나이에 숨진 故 강성원 군을 선정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에 5.18 민주화운동을 맞은 강군은 5월 19일 자취방을 나간 뒤 실종됐다가 다섯 달 뒤 심한 구타를 당한 상태로 발견돼, 이듬해 1월 구타 후유증으로 숨졌습니다. 5.18민주묘지 관리소는 민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故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5.18 유공자 결정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파면됐던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이 뒤늦게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달 18일 이 서장의 유족이 제기한 5.18 유공자 신청을 검토한 결과 이달 초 민주 유공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5.18 당시 목포경찰서장이던 이 서장은 사상자 발생...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일회용품 안쓰는 습관을 드려요 '크리킨디'
(앵커) 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카페 내에서 일회용컵 사용을 규제하는 것 역시 그런 노력 중 하나인데요. 이미 2년 전부터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카페가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대마 1.2㎏ 밀수입 외국인 학교 교사 구속
광주지검 강력부는 대마를 밀수입한 혐의로 외국인 학교 미국인 교사 3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미국에서 국제 우편으로 대마 1.2㎏, 2천 5백여명이 흡연할 수 있는 양을 국내로 몰래 들여온 혐의입니다. 밀수입 첩보를 받은 검찰은 우편물을 수령하는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밀수입 경위, 사용처 등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전두환씨 형사재판 또 연기, 8월 27일 열린다
5.18 헬기사격과 관련해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의 형사재판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전씨측이 "증거가 많아 검토를 끝내지 못했다"며 재판을 연기해달라는 신청을 내자, 이를 받아들여 오는 16일 열기로 한 첫 공판을 다음달 27일 오후 2시 30분에 열기로 했습니다. 전씨 재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끊이지 않는 기아차 채용비리&취업사기
(앵커) 잊을만하면 뉴스에 등장하는 기아차 채용비리와 사기 사건이 또 일어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워낙 없다 보니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한 이런 종류의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채용 사기 혐의로 기아차 전 노조 간부가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