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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환자 3명 중 1명은 노로바이러스 때문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설사환자 3명 중 1명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2개 협력병원을 찾은 설사환자 2천 2백여 명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설사의 원인이 노로바이러스인 경우가 36.5%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로타바이러스 16%, 살모넬라 14.1% 등의 순이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나주*구례 등 고양이 등록 시범사업 실시
나주와 구례에서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가정은 해당 지자체에 등록해야 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기존에 개에만 적용되던 동물 등록사업을 고양이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하면서 17개 시범사업 지역으로 나주와 구례 지역을 포함했습니다. 동물등록 사업은 반려동물이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제도로, 시범실시 지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법원, 재판 불출석 전두환씨에 소환장 보내
死子(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형사재판에 불출한 어제 법원이 전씨에게 소환장을 재차 보냈습니다. 광주지법은 어제(27) 낮 열린 첫 공판이 끝난 뒤 전씨의 주소지로 재판에 출석할 것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법 김호석 판사는 어제 재판에서 전씨가 나오지 않아 신원을 확인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비상구 폐쇄 등 기동단속반 운영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비상구 폐쇄와 소방시설 차단행위를 2대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단속할 119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피난 통로를 막는 경우, 그리고 소방 시설을 차단하거나 고장을 방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보건당국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 발령
전라남도는 인천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하고 해산물 익혀 먹기와 피부에 상처 있는 사람의 바닷물 접촉 금지 등 예방대책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알코올 중독자나 만성 간질환자 등에게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가급적 해산물을 익혀 먹고 어패류를 먹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 사활, 긴급 방역
경기 김포의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로 예정됐던 소와 염소에 대한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을 앞당겨 시작해 다음 달 7일까지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또 어미돼지 10만 천마리에 대한 예방접종도 오는 30일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2만 2천 농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중앙정부 파견단 전남 AI 방역관리 직접 지휘
전남도내 AI 방역관리 업무를 사실상 중앙정부 파견단이 지휘하는 등 방역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부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등은 합동으로 지난 11일부터 전남특별 방역에 나서, 나주와 영암, 강진, 장흥 등의 AI 방역관리 업무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남이 넓은 철새도래지와 평야를 끼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이윤행 함평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 징역 2년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에게 검찰이 당선 무효형인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6년 당시 현직 군수를 비판해달라는 취지로 지역 인터넷언론사에 창간 지원금 5천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에 대한 결심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군수에 대한 선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 청탁해주겠다 돈 받은 주간지 기자 실형
경찰 수사를 받던 지인에게 경찰에게 청탁해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받은 주간지 기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모 주간지 운영자 56살 조 모 씨와 기자 62살 조 모 씨의 항소심에서 이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개월과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허위 개발 정보 제공해 수 억 가로챈 40대 집유
온천 등이 개발된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단독은 지난 2012년 광주의 한 토지에 온천과 요양병원 등이 개발된다고 속여 피해자 16명으로부터 4억 4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개발회사 운영자 43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