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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시험지 유출 학부모 병원 압수수색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학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을 추가로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행정실장에게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가 운영하는 병원을 지난주 압수수색 해 컴퓨터와 진료기록 등의 자료를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년을 2년 남긴 행정실장이 퇴직후 병원 근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봄철 임야화재, 논*밭두렁 태우기가 주원인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2천9백여 건의 화재 가운데 17%가 임야 화재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특히 영농철을 앞둔 3월에 임야화재의 25%가 발생했고,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을 태우다 번진 화재가 전체 7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라도 방문의 해 기념 방한상품 일본서 인기
전남도와 광주시.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방한상품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기념으로 기획한 '처음가는 한국남도여행 상품'은 일본 후쿠오카를 출발해 순천과 담양,광주, 목포,영암등을 돌며 남도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는 상품으로,새해들어 세 차레에 걸쳐 백50여명이 이용해 만족...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단횡단하던 80대 노인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29) 오전 4시 3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왕복4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8살 김 모 씨가 29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무단횡단하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이 내정됐습니다. 경찰청이 발표한 치안감 인사에 따르면 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에는 최관호 현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이 승진 임명됐습니다. 전임 배용주 광주지방경찰청장은 경찰청 수사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해양쓰레기 연간 최대 4만t 발생
도내 해양쓰레기 발생량은 연간 최대 4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남도의 해양쓰레기 발생량 용역 중간 결과에 따르면 전남도내 해양쓰레기 양은 연간 최소 2만 3천 톤에서 최대 4만여 톤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육상 유입량의 90% 이상은 홍수기인 7~9월에 집중됐고, 해양에서는 어선, 양식어업과 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잇따르는 장성 싱크홀 철저한 조사해야"
장성에서 최근 연이어 싱크홀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장성군청을 규탄했습니다. 장성시민연대는 지난해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장성군 황룡면 와룡리에서 지난 7일 폭 3미터에 깊이를 알 수 없는 싱크홀이 또 다시 발생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또 인근에서 최근 10년 동안 수차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흥사 서산대제 남북 공동개최여부 관심
북한 불교계가 판문점 선언 지지와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내용의 발원문을 한국 불교계에 보내옴에 따라 대흥사의 서산 대제 남북공동 개최 성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불교인권위원회와 조선불교도연맹은 남북 불교계의 공동 발원문을 부처님 오신 날 동시에 봉독하기로 합의하고 해남 대흥사와 밀양 표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기록관서 전시품 훔친 70대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전시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73살 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5.18기록관 윤공희 대주교 집무실 옷장에 전시 중이던 윤공희 대주교의 중절모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록관측은 사건이 발생한 지 2주 정도가 지나서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사람 죽였다" 112에 허위신고 40대에게 실형
사람을 죽였다며 112에 허위신고를 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0 단독은 지난해 7월, 광주 북구에서 사람을 죽였다며 허위신고를 해 경찰들이 1시간 가량 신고장소를 수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술을 마신 A씨가 119 구급차로 귀가하려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