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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전남지역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모두 58억 원을 들여 교통안전시설물을 교체하고, 폐쇄회로 TV를 확대 설치하며, 학생 보행도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26곳에 과속방지턱, 안전펜스 등이 개선되고 61곳에 CCTV가 설치되며 교통사고 위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체험활동 중 숨진 중학생..지자체 배상 의무있다
체험활동 중 숨진 학생에 대해 공공기관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한 중학생이 신안 해수욕장으로 학교 체험활동을 갔다 익사한 사건에 대해 자격없는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관리를 부실하게 한 신안군, 담임교사가 소속된 광주시, 학교안전공제회가 공동으로 4억 4천만원을 배상해야 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참상 알린 증언자와 유가족 광주 온다
5.18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외국 선교사의 유가족과 독일 교포 등이 올해 38주년 5.18에 광주를 방문합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80년 당시 기독병원 원목이었던 헌틀리 목사와 광주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던 피터슨 목사의 유가족이 다음달 광주를 방문해 5.18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 유럽에 5.18을 알렸던 독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여수산단서 화물차 3대 충돌...1명 부상
오늘(28) 오전 9시 40분쯤 여수산단 내 한 사거리에서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가 마주 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한 뒤 인근에 있던 탱크로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53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구급대원 폭행한 40대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43살 윤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는 어제(26) 오전 9시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진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 남부소방서 김 모 소방사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술에 취해 자전거를 타던 윤 씨는 병원으로 옮겨지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해양조, 오는 24일 '천년애 페스티벌' 개최
보해양조가 일요일인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5시간 동안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천년애 페스티벌'을 엽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기념주인 '천년애' 출시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1부 순서에선 '전라도를 말한다'는 주제로 토크쇼가 열리고, 2부에선 초청가수 공연이 마련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야외활동시 야생진드기 감염병 주의
야생진드기 감염병 발새환자가 잇따라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올들어 전국적으로 발생한 야생진드기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4월 4명,5월 3명 등 7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이달 이후 환자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며,농사 등 야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 푸른길공원 대형견 소동 개주인 입건
경찰이 도심 공원 산책로에서 소형견들을 물어 죽게 한 대형견 주인에 대해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키우던 대형견을 소홀하게 관리해 사람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셰퍼트 견주 70살 김 모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형견들이 사람을 다치게 한 부분만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광 돈사에서 불...2억 원 피해
오늘(31) 오전 10시 2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190여마리가 불에 타 죽어 소방서 추산 2억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리동 벽면 전기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고흥 득량만~남부 해역, 해파리 주의경보
전남 고흥 남해 일부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최근 전남 득량만 해역에서 해파리 성체가 100제곱미터 당 평균 6마리, 거금도에서 나로도에 이르는 고흥 남부 해역에서는 평균 13마리가 출현해 주의보 기준치인 100제곱미터 당 5마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과원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