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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원아 학대 어린이집 교사 불구속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5살 원아를 학대한 혐의로 광주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35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5월 자신이 근무하는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어린이 집에서 5살 남자아이의 귀를 잡고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는 아이가 자신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자 학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척추 수술 받았는데 사망 "병원 무책임"
(앵커) 척추 수술을 받은 70대 여성이 패혈 증세로 숨졌습니다. 유족은 의료 과실을 주장하고 있지만 환자를 치료한 두 병원은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72살 장 모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 4월입니다. 그런데 수술 부위에 피가 멈추지 않고 피부 아래 고이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바다 수온 상승..첫 적조주의보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남 고흥과 남해 일대 바다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수온이 급격히 상승했기 때문인데요, 양식장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옥색 빛깔의 바다가 검푸른 색으로 변했습니다. 전남 고흥에서 경남 남해까지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역대급'으로 덥다는 올 여름, 영상강 녹조는 예년보다 덜합니다. 지난해 보 수문을 연 뒤 나타난 현상입니다. 정부는 영산강 보를 해체할지 여부를 올해 안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다봤습니다. 4개의 수문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본류는 녹조가 없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마일리지, 캐시백 부당 적립 무더기 적발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중고등학교의 교직원들이 항공사 마일리지나 캐시백 포인트를 개인 명의로 적립하거나 사용한 사실을 감사 과정에서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가운데 항공사 마일리지를 개인 명의로 적립한 모 중학교 행정실장과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은 경고 조치하고, 550만원 상당의 추징금을 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식품 공장서 화재…"폭염으로 자연 발화"
◀ 리포트 ▶ 폐기물이 쌓여 있는 야적장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광주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난 것은 어젯밤 9시쯤입니다. 불이 나자 바로 옆 식품 가공공장으로 옮겨 붙었고 김과 다시마 제품과 창고 전부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 관계자] "9시 15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척추 수술 받았는데 사망 "병원 무책임"
(앵커) 디스크 수술을 받은 70대 환자가 숨졌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수술은 아니었는데 환자를 치료했던 두 병원은 서로 자기 잘못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그러면 누구 잘못이냐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72살 장 모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4일 -

바다 수온 상승..첫 적조주의보
◀ANC▶ 바다에는 적조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온이 오르면서 물고기가 떼죽음하고 있는데 피해가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옥색 빛깔의 바다가 검푸른 색으로 변했습니다. 전남 고흥에서 경남 남해까지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연일 계속...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4일 -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지독한 폭염 때문에 사람과 동물, 식물은 물론 강과 바다까지도 신음하는 요즘입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영산강에도 녹조가 끼었습니다./ 하지만 역대급이라는 더위에 비하면 물이 깨끗한 편이라는데 수문을 개방한 효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4일 -

5살 원아 학대 어린이집 교사 불구속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5살 원아를 학대한 혐의로 광주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35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5월 자신이 근무하는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어린이 집에서 5살 남자아이의 귀를 잡고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는 아이가 자신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자 학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