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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폭염 가축 폐사 55만 마리
폭염으로 인한 전남지역 가축 폐사가 55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닭이 전체 폐사의 90%를 넘었고, 지역별로는 나주,영암,함평 순으로 피해가 크고 재산피해는 22억 4천 4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폭염으로 지난 2016년 354농가에서 86만 2천마리가 폐사했고, 작년에는 455농가에서 101만 2천 마리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가짜 환자 모아 요양급여 빼돌린 한의사들 적발
가짜 환자들을 모아 요양급여를 빼돌린 한의사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붙잡힌 한의사 24명은 220여명의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요양급여비 2억원을 챙겼고, 가짜 환자들은 허위 입퇴원확인서로 보험금 3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한의사에게 가짜 환자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노벨평화상기념관, 김대중 전 대통령 사진 공개수집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 6.15 남북공동선언 18주년을 앞두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수집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은 김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가지고 있는 지역민들이 간단한 배경 설명과 함께 기념관에 보내주면 6.15 남북공동선언 제18주년 기념 특별전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관급공사 계약 수주 브로커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강산 판사는 공무원에게 청탁해 계약을 따냈다며 업체로부터 대가성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0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4월과 추 징금 3억 937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1년 관급계약을 수주했다며 업체 대표에게 5백여만원을 받는 등 48차례에 걸쳐 2억 7천만원을 송금받은 혐의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광 석만도에서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어제 (1) 오후 9시 40분쯤, 영광군 낙월면 석만도 앞 해상에서 6톤급 어선이 좌초돼 배안에 있던 선원 60살 박 모씨가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상악화로 어선을 묶었던 밧줄이 풀리면서 선박이 표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암에서 화물차-버스 추돌..6명 부상
오늘(31) 오전 8시 35분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45인승 버스를 들이받아 버스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차선을 변경하려다 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앵커 브리핑)광주+무안공항은?
(앵커 브리핑) 그렇다면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의 현주소를 한번 살펴볼까요? (CG1) 지난해 광주공항 이용자는 194만명을 넘었고, 무안공항은 29만 8천명 가량에 달합니다. 224만명 이상이 두 공항을 이용한 겁니다. (CG2) 올해는 이용객이 더욱 늘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5월까지만 보더라도 증가세가 두드러집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교통사고 보험사기한 구청 공무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교통사고 보험 사기로 수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 공무원 3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사거리에서 무보험 운전자인 24살 서 모씨에게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보험금을 받기 위해 서 씨 어머니와 공모해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뒤 보험사 보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 특별점검
전라남도가 4월 말까지 두 달 동안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시설에서 방진막, 세륜세차시설 등 비산먼지 억제조치 사항과 농어촌*도심지역 등을 대상으로 폐비닐, 농업잔재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소각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들 살해*시신 유기 2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광주고법 형사 1부는 한살배기 친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6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시신 유기를 도운 아내에게도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11월 여수에서 한살배기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해 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