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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대 도박 사이트 운영한 일당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200억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2살 김 씨를 구속하고 사이트 관리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에 서버를 두고 그림을 맞추는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서 회원 1천2백여 명에 230억대 돈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 등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0일 -

광주 서구 가구공장서 화재...주민 대피 소동
어제(19) 오후 9시 50분쯤 광주 서구 유촌동의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65제곱미터와 공장 옆 주택 일부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네다섯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고, 공장 안에 있던 목재와 기계 등이 타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공장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0일 -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종료..남은 과제는
◀ANC▶ 세월호가 직립된 이후 재개된 미수습자 수색이 종료됐습니다. 미수습자 가족이 떠난 목포 신항에서는 세월호 선체 모든 곳을 언론에 공개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가 바로 선 뒤 수색이 재개된 건 지난 6월. 넉 달 동안 쌓여있던 진흙을 퍼내고, 눌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0일 -

"통한의 70년, 이제는 진실을..."
◀ANC▶ 현대사의 비극인 여순사건이 발발한 지 어제(19)로 꼭 70년이 됐습니다. 과거보다 커진 관심을 반영하듯 올해 추념식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는데요.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진실 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희생자들의 안식을 기원하는 염불과 기도. 4대 종단의 추모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0일 -

"통한의 70년, 이제는 진실을..."
◀ANC▶ 현대사의 비극인 여순사건이 발발한 지 오늘(19)로 꼭 70년이 됐습니다. 과거보다 커진 관심을 반영하듯 올해 추념식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는데요.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진실 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희생자들의 안식을 기원하는 염불과 기도. 4대 종단의 추모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이슈인-레저*관광) '가을 만끽' 장흥 여행
(앵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주말을 맞아 가족 소풍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 데요. 오늘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장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정수정 작가 나와 있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작가님께서 이번주는 장흥...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세월호 미수습자 5명 남긴 채 마지막 수색 종료
세월호가 직립된 이후 재개됐던 미수습자 5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늘(19)로 종료됐습니다. 세월호 후속대책 추진단은 지난 6월 시작한 미수습자 추가 수색 작업을 오늘(19) 종료하고, 이달 말까지 진흙 잔해 등이 쌓여있는 야적장 등 현장을 모두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추진단은 세월호 수색이 재개된 뒤 사람의 치아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스쿨미투 여고 설립자도 학생에게 미투"
광주 모 여고 교사 19명이 학생 성폭력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 설립자도 스쿨 미투 가해자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경미 의원은 스쿨 미투가 발생한 광주 모 여고의 설립자도 학교 이사장으로 재임 당시 체육대회 때 학생들에게 치마를 입게 하는 등 가해 행위를 했다는 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전남 초*중학교 4개 재난위험 평가 D 등급
전남 지역 초*중학교 건물 4개동이 재난위험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습니다.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재난위험시설 평가에서 D와 E등급을 받은 전국 13동 건물 가운데 전남은 임자중과 목포 서산초 등 4개 학교가 D등급을 받아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4개 학교에선 콘크리트 박리와 철 노출 등이 발견돼 긴급한 보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태양광 발전 영리행위 한전 직원들 무더기 적발
한국전력 직원들이 태양광 발전과 관련해 부적절한 영리 행위를 했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한전의 태양광 발전 감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 본부의 모 직원은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할 수 없는데도 아내와 아들 명의를 빌려 운영하고, 전기 연결 공사비 6백만원을 내지 않는 등의 행위를 했다 적발됐습니다. 이처럼 공사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