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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교사 5명 추가 확인...16명 수사의뢰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가 5명 더 늘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조사에서 성희롱 혐의가 있는 교사 5명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을 포함해 교사 16명을 학생들과 분리 조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는 전체 교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도박판서 지인 폭행*시신유기한 50대 긴급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인을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노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광주시 광산구의 한 기원에서 63살 홍 모씨와 카드 도박을 벌이다 홍 씨를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영산강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 씨는 사소한 시비로 홍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 효과
(앵커) 지칠줄 모르고 계속되는 폭염에 가축들도 버티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해법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수 백 마리의 오리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는 축사-ㅂ니다. 내부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시원한 물을 끊임없이 공급해주고 대형 선풍...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폭염 속 힘겨운 미수습자 수색
◀ANC▶ '가마솥 더위', '찜통더위'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요즘, 강철로 만들어진 세월호 선체가 가마솥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온도가 40도를 웃돌고 있다는데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자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진흙을 수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세월호 내부 화물칸. 혹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물놀이 하던 어린이 3명 표류하다 구조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바다에서 표류하던 어린이 3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2) 오전 11시 30분쯤 진도군 가사도 인근 해안가에서 13살 이모 양 등 어린이 3명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를 받고 고속단정을 투입해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부모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도박판서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긴급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박을 벌이다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노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광주시 광산구의 한 기원에서 지인 68살 홍 모씨와 카드 도박을 벌이다 홍 씨를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영산강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범행...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성희롱 교사 5명 추가 확인...16명 수사의뢰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가 5명 더 늘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조사에서 성희롱 혐의가 있는 교사 5명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을 포함해 교사 16명을 학생들과 분리 조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는 전체 교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폭염 속 힘겨운 미수습자 수색
◀ANC▶ 강철로 만들어진 세월호 선체는 폭염에 가마솥처럼 달궈져 있을 텐데요. 그 안에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흙을 수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세월호 내부 화물칸. 혹시 뼛조각이 섞여있지 않을까 한 줌 한 줌을 꺼내보는 작업자들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 효과
(앵커) 불볕더위에 죽어나간 가축이 광주 전남에서만 60만 마리에 육박했습니다. 농민들은 가축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불 끌 때 쓰는 스프링클러를 축사에 설치한 농가에서는 그나마 피해가 적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 백 마리의 오리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는 축사-ㅂ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계엄군 성폭행 보도 등 4편 5.18 언론상 수상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올해 5.18 언론상 수상작으로 한겨레신문 정대하*안관옥 기자의 5.18 계엄군 여성 성폭행 기획 기사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5.18 관련 '잔혹한 충성' 2부작을 수상작으로 결정했습니다. 또 5.18 미공개 영상에서 광주진압 뒤 웃고 있는 소준열을 포착한 광주일보 최현배 기자와 5....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