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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집행부 탄핵 투표 '부결'
금호타이어 생산직 노조의 집행부 탄핵을 묻는 투표가 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지 노조에 따르면 일부 조합원 현 노조 집행부를 상대로 한 탄핵 찬반 투표 결과 탄핵 찬성이 48.8% 탄핵 반대가 50.2%로 부결됐습니다. 노조 조삼수 대표지회장과 정송강 곡성지회장은 공동 입장문을 내고 "더블스타와 매각을 앞둔 현시점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참진드기 개체 수 증가...야외활동 주의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SFTS, 즉 중증혈소판감소증을 유발하는 참진드기 개체 수가 증가했다며 야외 활동할 때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 결과 지난 1월 16마리였던 야생 참진드기 개체 수가 2월에는 27마리, 3월에는 2백 72마리로 급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특별법 2월 6일 공청회 개최 확정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이르면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5.18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다음달 6일, 공청회를 개최하고, 8일과 9일에는 각각 법안심사소위와 상임위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5.18 특별법이 상임위를 통과하면 2월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5.18 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국립광주과학관 관장 공모 '낙하산 논란'
국립 광주과학관 관장 공모 과정에 낙하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 관장추천위원회는 지난 10월 말 공모와 서류*면접 절차를 거쳐 제 3대 광주과학관장 후보로 여성 후보 3명을 압축했습니다. 신임 관장은 이르면 이번 주 과기부 장관 승인을 거쳐 최종 발표될 예정인데 최근 청와대 인사와 인연이 있는 후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진에서 최근 3년 사이 2명 여전히 실종 상태
여고생 실종 사망사건이 발생한 강진에서 2명의 여성이 실종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진에선 지난 2016년에 40대 여성이, 지난해에도 20대 여성이 실종됐습니다. 또 지난 2000년과 2002년에도 강진에서 8살과 6살 여자 어린이가 실종돼,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빛 원전 4,5호기서 공극*이물질 추가 발견
한빛원전이 진행하고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 특별 점검에서 작은 구멍과 이물질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특별 점검 중간 결과 원전 4호기에서 6개의 작은 구멍이 추가로 발견됐고, 원전 5호기에서는 소형 합판조각과 각목이 추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4호기, 5호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4주기 추모 행사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4일 5.18 민주광장에서 청소년과 시민 천여 명이 참여하는 추모 문화제를 열고, 시민단체들은 14일부터 사흘 동안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세월호 4주기인 16일엔 '세월호 광주시민 상주모임'이 주관하는 추모 문화제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공항, 주차장 늘리고 주차요금 인상
광주공항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면적을 늘리고 주차 요금을 인상합니다.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는 현재 하루 6천원인 주차요금을 다음달 1일부터 9천원으로 50% 인상합니다. 또 올해 1,2 주차장을 가로지르던 구내 도로를 주차면으로 전환하는 등 260여 면을 늘려 주차 면적을 30% 가량 늘릴 예정입니다. 광주공항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섬 관광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섬 관광지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관광지와 터미널, 휴게소 등 공중화장실 80곳에서 경찰과 함께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도 압해읍 공중화장실을 비롯해 주요 여객터미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 찬반 토론회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의 재의 여부 결정에 앞서 광주시의회가 토론회를 열어 찬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찬성 측 토론자들은 광주시 예산 중에 1조 3천억 원이 복지 분야에 쓰이는만큼 감사 조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반면 반대 측 토론자들은 표적 감사 우려가 높고, 중복 감사에 해당한다며 조례 폐지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