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내부 비교적 안정적..정밀조사 빨라질 듯
세월호 직립 이후 내부 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침몰 원인 조사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당초 다음달 10일까지 직립공정 업체의 안전조치가 마무리되면 조사할 계획이었지만, 내부 통로와 바닥, 조타실 등이 비교적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안전이 확보된 구역부터 먼저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4일 -

전남대 로스쿨서 '5·18 특별법 세미나'
민변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4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5.18 특별법 세미나를 갖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의의와 헌정질서 사범 공소시효 폐지를 주제로 펼쳐집니다. '전두환 회고록' 관련 소송 법률대리인 김정호 변호사와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주제 발표자로 나섭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4일 -

늦봄 한파..올 과수농사 망쳤다
◀ANC▶ 과수 농가에서도 날씨로 인한 피해가 심각합니다. 지난달 초 갑작스런 한파와 서리 때문인데요, 새순이 돋고 꽃이 필 시기에 추위가 덮쳐 피해가 더 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십년된 아름드리 감나무가 생기를 잃었습니다. 이파리는 다 떨어졌고 앙상한 가지만 남은 채 고사되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4일 -

송영무 국방부 장관 5.18 피해자에게 사과할 듯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오늘(14)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 피해자들을 만나 사과할 예정입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송장관은 오늘 오전 5.18묘지를 참배한 다음 5.18 유가족을 만나 1980년 5월 군이 광주시민들을 상대로 저지른 행위에 대해 사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장관은 또, 5.18 발포명령자 특정 등 진상...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4일 -

국가정원 모노레일 관람차 추돌
오늘(13) 낮 12시 반쯤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모노레일 관람차 한 대가 앞서가던 관람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어 오후 1시 15분에도 관람차 두 대가 운행 중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 2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으며, 관람차 운행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통신 장애로 직원이 수동 운행을 하던 도중 사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3일 -

세월호 내부 비교적 안정적..정밀조사 빨라질 듯
세월호 직립 이후 내부 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침몰 원인 조사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당초 다음달 10일까지 직립공정 업체의 안전조치가 마무리되면 조사할 계획이었지만, 내부 통로와 바닥, 조타실 등이 비교적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안전이 확보된 구역부터 먼저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3일 -

광주-인천공항 노선에 프리미엄 고속버스운행
금호고속과 광신고속이 광주와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노선에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투입해 운영합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넓은 개인공간과 무선충전, 모니터 등 편의시설을 갖춘 고급 버스로 오는 18일부터 임시운행되고 6월 1일부터는 정식운영됩니다. 하루 왕복 6차례 운행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요금은 기존 우등...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3일 -

5.18 왜곡 허구성 논증 '광주, 그날의 진실' 발간
역사학자 김형석 교수가 5.18 왜곡 주장의 허구성을 논증하는 책을 펴냈습니다. 사단법인 [해피광주]의 의뢰로 발행된 '광주, 그날의 진실'에서 김교수는 광주교도소 습격사건과 북한군 침투설 등 5.18 왜곡의 핵심 쟁점들의 허구성을 자료와 증언을 통해 논박했습니다. 특히, 5.18 당시 전남도청 지하실의 폭약을 안전하게...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2일 -

서유진 대사, 장헌권 목사 오월어머니상 수상
제12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은 5.18 진상규명과 전국화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서유진 아시아인권위원회 특별대사와 장헌권 목사에게 오월어머니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시도민대책위원회'에 단체상을 시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2일 -

선조위 "세월호 최대 2년 더 목포신항에 거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를 최대 2년 더 목포신항에 거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 목포신항을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현황 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미수습자 수색과 침몰 원인 조사 등을 위해 2년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