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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계열사 케이크, 전남 2개 학교 공급
풀무원 계열사 케이크를 먹은 식중독 의심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전남에도 2개 학교에 케이크가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전남에서는 모두 21개 학교가 이 회사의 케이크를 학교급식으로 신청했지만 실제 공급된 곳은 해남과 고흥에 각각 1개 학교입니다. 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주한 미국대사에 5.18 책임 묻는 시위 잇따라
전남대학교 학생과 시민단체들이 광주를 방문한 주한 미국대사를 상대로 80년 5.18 당시 미국 정부의 책임을 묻는 항의 시위를 잇따라 벌였습니다. 광주전남대학생연합에 따르면 전남대 학생 10여명은 어제(6) 저녁 7시쯤 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한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상대로 미국이 5.18 광주학살의 배후세력이라며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리포트4)에스컬레이터 업체로 '불똥'
(앵커) 광주 남구청 상가가 영업 부진 탓에 철수하고 있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불똥이 에스컬레이터 설치업체로 튀었습니다. 10억원이 넘는 공사비를 받지 못하고 있는 건데.. 건물주인 남구청과 임대관리자인 자산관리공사는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상가운영자인 광주메가몰은 1년 전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에스컬레이터 업체로 '불똥'
(앵커) 광주 남구청의 쇼핑몰 문제를 연속 보도하고 있는데요. 남구청과 자산관리공사가 사업 실패의 책임을 놓고 네 탓 공방을 하는 사이에 엉뚱하게 공사업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시공업체는 필요할 때는 통사정하더니 이제와서 나몰라라한다며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상가...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6일 -

전대 방문한 주한 미국대사에 전대 학생들 항의 시위
전남대학생들이 광주비엔날레 개막식 참석차 광주를 방문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상대로 5.18 당시 미국 정부의 책임을 묻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광주전남대학생연합에 따르면 전남대 학생들은 오늘 오후 전남대와 비엔날레 전시장 앞에서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상대로 5.18 광주학살 배후 세력인 미국의 사과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6일 -

논 8천300㏊ 흑수 피해 발생..전남도 피해조사
태풍과 호우가 쓸고 간 논에 흑수(黑穗) 피해가 대량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전남지역 피해 면적은 보성 1천200㏊, 장흥 1천100㏊ 등 8천300㏊에 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피해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흑수 현상은 세균에 의해 벼가 새카맣게 변하는 질병으로 수확량이 최대 50% 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알...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6일 -

전남 공공시설 공사비 공개 표지판 설치 의무화
전남지역 공공시설물이나 공공건축물의 건립비를 공개하는 표지판이 설치됩니다. 전남도의회는 5억원 이상 공공시설과 공공건축물 건립비용을 표지판에 명기하고 리모델링 비용 등을 공개하는 내용을 담은 '전남 공공시설과 공공건축물의 건립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를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6일 -

침수피해 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침수 피해 지역에 대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두 차례나 침수피해를 입은 백운광장 일대에 대해 이달 안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시작해 내년 장마철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백운광장에서 봉선동 모 신협까지 505미터 구간에 너비 2.5미터, 높이 3미터짜리 하수관 2개가 시공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6일 -

기독병원 노조 파업 돌입..의료 공백 우려
(앵커)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어제(5) 오전부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인력 확충과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10여차례에 걸쳐 노사가 교섭을 벌였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파업에 돌입한 건데요. 기독병원 뿐만 아니라 전대와 조대 병원도 다음주 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지역 의료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6일 -

선풍기를 의상실에서 구입..황당한 폭염예산 집행
◀ANC▶ 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지난 여름 폭염에 대응하겠다며, 주민들에게 나눠 줄 손선풍기를 대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MBC가 이 선풍기 구입처를 확인했더니 전자제품과 무관한 의상실이었고, 더욱이 간부 공무원의 부인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폭염이 이어졌던 지난...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