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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유심 이용해 스팸문자 발송한 일당 검거
불법 유심을 이용해 스팸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석 달동안 인터넷을 통해 모집한 가입자들의 명의로 2백여 개의 유심을 발급받아 불법 도박사이트 등 스팸문자 44만여 건을 발송한 혐의로 46살 A씨를 구속하는 등 모두 7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위장 근무' 방만 경영 의혹
◀ANC▶ 환자 백여명이 입원해 있는 여수 성심병원이 재정난 때문에 문을 닫아야 할 형편입니다. 재정 악화의 원인은 방만한 경영인데요, 이사장의 가족인 유령 직원들이 수억원의 연봉을 받아간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성심병원이 지난해 직원 두 명에게 지급한 급여 내용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다시 학교에서 가르치고 싶어요"
◀ANC▶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해직 교사가 길거리 수업에 나섰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고 싶은 열망과 자신의 교육 철학을 실현 하기 위해 뜨거운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 낮. 햇볕만 겨우 가린 그늘막 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다시 학교에서 가르치고 싶어요"
◀ANC▶ 한여름 뙤약볕 아래서 거리 수업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2년 전에 해직된 전교조 소속 교사입니다. 교단에서 쫓겨나 길거리 수업을 하기까지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 낮. 햇볕만 겨우 가린 그늘막 아래에서 전교조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0일 -

유출된 시험지 건네 받은 고3 학생 소환조사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유출된 문제로 시험을 치른 학생을 비공개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학생은 엄마가 건네준 문제가 유출된 시험 문제인지 인식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학생이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여서 소환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0일 -

광주서 '싱크홀' 급증..올해만 37건
광주에서 지반 침하로 땅이 뚫리는 '싱크홀'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싱크홀 발생은 지난 2014년 7건, 2015년 16건, 2016년과 2017년 21건에서 올해 6월 말을 기준으로 37건까지 늘어 해마다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하수도 공사나 도로공사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장재성 광주시의원은 내시경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0일 -

'5.18은 폭동' 전두환 회고록 민사재판 마무리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내용의 회고록을 낸 전두환씨의 손해배상 소송의 마지막 공판이 열렸습니다. 어제(19) 광주지법 203호 법정에서 열린 마지막 공판기일에서 피고인 전두환측 대리인은 "회고록에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한 것 뿐이라며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고 5.18단체 측 대리인은 "전씨측이 표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0일 -

목포에서 주행중인 화물차 넘어져..50대 운전자 부상
달리던 화물차가 뒤집히면서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19) 오전 8시 55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다쳤고, 이 일대 차량 통행이 30여 분간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제동 장치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았다는 김 씨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9일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인정..유가족 "당연한 결과"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4년만에 내려지자 유가족들이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신항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은 "우리가 소송을 벌인 것은 돈을 받고자 한 것이 아니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잘못을 인정받고자 한 것"이라며 "늦었지만 당연한 판결" 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9일 -

'5.18은 폭동' 전두환 회고록 민사재판 마무리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내용의 회고록을 낸 전두환씨의 손해배상 소송의 마지막 공판이 열렸습니다. 오늘(19) 광주지법 203호 법정에서 열린 마지막 공판기일에서 피고인 전두환측 대리인은 "회고록에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한 것 뿐이라며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고 5.18단체 측 대리인은 "전씨측이 표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