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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금호타이어 노조지회장 기소유예
광주지검은 지난 3월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등을 반대하며 광주 영광통 사거리 CCTV 관제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금호타이어 광주지회장과 곡성지회장 등 2명에 대해 기소유예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통상적으로 볼 때 벌금형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지만 검찰시민위원회 사건을 회부한 결과 대다수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청소에 방해된다며 어린이 묶은 교사*원장 기소
광주지검은 26개월된 어린 원생들을 묶어놓은 혐의로 모 어린이집 원장 42살 신 모씨와 교사 38살 배 모씨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청소를 하는 시간동안 돌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 2명을 안전의자에 앉히고 벨트를 채우는 등 12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입니다. 맞벌이집 자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광주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 사고위험 방치
광주지역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이 사고위험을 방치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건설현장 13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실을 적발해 사업주와 현장소장 등을 입건했다고밝혔습니다. 노동청이 장마철 대형사고 위험이 큰 건설현장 39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3곳중 1곳이 위험을 방치한것으로조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전남 해상 양식시설 초토화 '우려'
◀ANC▶ 태풍이 지나간 해상에서는 양식장 피해가 가장 우려됩니다. 국내 전복양식장 80%가 몰려있는 전남 서남해안의 어민들은 6년 전 태풍 때 수천억 원의 피해를 봤던 악몽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5m가 넘는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완도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광주*전남 곳곳 태풍 생채기
(앵커) 태풍 솔릭이 광주와 전남 지역을 관통하고 지나갔습니다. 우려했던 것만큼 강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곳곳에 상처를 남겼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해남공룡박물관의 공룡 조형물 얼굴이 사라졌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강풍에 20미터 넘는 공룡 조형물이 부서진 겁니다. (인터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넘어지고 부서지고..태풍 피해 속출
◀ANC▶ 태풍은 아직 가까이 오지도 않았는데 전남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시설물들이 부서지고, 수확을 앞둔 농작물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고군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남의 한 바닷가. 속살을 드러낸 채 방파제조차 없는 해안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태풍 길목 영광 '긴장'
(앵커) 태풍 솔릭의 예상 진로가 계속 남쪽으로 향하더니 태풍이 오늘 밤 영광해안지역을 지나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영광 법성포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그곳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이곳은 지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서서히 북상하면서 바람세기가 더 강해지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검찰, 금호타이어 노조지회장 기소유예
광주지검은 지난 3월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등을 반대하며 광주 영광통 사거리 CCTV 관제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금호타이어 광주지회장과 곡성지회장 등 2명에 대해 기소유예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통상적으로 볼 때 벌금형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지만 검찰시민위원회 사건을 회부한 결과 대다수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민노총 광주본부 "사랑방그룹 부당노동행위 재수사"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23)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랑방그룹의 부당노동행위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노총은 사랑방그룹 노조의 쟁의행위와 관련해 수사를 진행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재물손괴나 업무방해죄 등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 등의 봐주기 수사로 불기소 처분 의견을 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광주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 사고위험 방치
광주지역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이 사고위험을 방치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건설현장 13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실을 적발해 사업주와 현장소장 등을 입건했다고밝혔습니다. 노동청이 장마철 대형사고 위험이 큰 건설현장 39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3곳중 1곳이 위험을 방치한것으로조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