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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장애인 그룹홈서 인권침해 등 적발
광주지역 장애인 그룹홈에서 인권침해 사례 등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30곳을 점검한 결과, 비좁은 주거 환경과 열악한 식사 제공 등 인권침해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또 입소료를 과다하게 받거나 장애인을 위해 쓰지 않고 시설 운영비와 인건비로 쓴 사례도 여러 건 지적됐습...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이슈인-사회)한빛3*4호기 결함,이유와 책임 밝혀야
(앵커) 광주와 불과 33km 떨어진 곳에 있는한빛 원전 3,4호기는꾸준히 안전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최근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이한빛 원전 문제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책임자를 처벌하라는 내용의'국민감사'를 청구했는데요. 김현영 '광주로' 상임이사와좀 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구성부터 '삐걱'
◀ANC▶ 올해는 여순사건 70주기입니다. 때맞춰 여러 기념사업들이 준비되고 있는데요. 사업을 추진할 위원회 구성을 놓고 잡음이 일면서 70주기의 의미마저 퇴색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순사건 70주기 기념사업을 위해 여수시가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한 것은 지난 3...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광주지역 장애인 그룹홈서 인권침해 등 적발
광주지역 장애인 그룹홈에서 인권침해 사례 등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30곳을 점검한 결과, 비좁은 주거 환경과 열악한 식사 제공 등 인권침해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또 입소료를 과다하게 받거나 장애인을 위해 쓰지 않고 시설 운영비와 인건비로 쓴 사례도 여러 건 지적됐습...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환경단체, 영산강 보 개방 효과 분석 26일 현장조사
광주환경운동연합이 4대강 보 개방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 현장조사에 나섭니다.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오는 26일 대한하천학회와 함께 영산강에서 화학적 산소요구량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등을 측정하고 저질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영산강 보 철거 등 근본적 생태환경...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민주당 시의원들은 자리싸움을 멈춰라" 촉구
참여자치21이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자리싸움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내고 지금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싸울 때가 아니라 팍팍하고 암울한 시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또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후안무치한 구태를 보이고 있다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여순사건 기념사업 시민추진위' 구성 추진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각종 기념사업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이달 말까지 유족회와 시의회, 종교계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여순사건 기념사업을 위한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각 단체에 제안서를 발송했습니다. 시민추진위원회는 다음 달부터 토론회와 학술대회 등 다양한 여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단체안 11일 확정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방식을 두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내일(11일) 광주시에 제안할 공론화 방식을 최종 확정합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참여자치 21 등 12개 시민단체는 내일 오후 7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공론조사와 시민배심원제를 혼합한 시민참여형 공론조사의 모델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노조,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노조탄압"
광주디자인센터 원장이 '노조탄압'과 '갑질'을 하고 있다며 노조원들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디자인센터 노조는 박 모 원장이 인사권을 남용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박 원장이 직원들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노조에 경위서 제출을 요구하는 등 노조 측에 갑질을 하며, 직원 갈등을 조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 -

5.18 진압 공로자 38년만에 서훈 박탈
(앵커) 5.18 당시 무고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진압했던 계엄군과 지휘관들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피해자들로서는 분통이 터질 일이었죠./ 5.18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뒤에도 이 서훈이 유지돼왔는데 38년만에야 비로소 취소됐습니다. 첫 소식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18 당시 시민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