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까지 국가정원 내 물놀이장 개장
휴가철을 맞아 국가정원 활성화를 위해 물놀이장이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말까지 국가정원 내 3곳에 바닥분수와 놀이시설 등을 갖춘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현장요원 배치와 위생점검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호남고속도로서 차량 7대 잇따라 추돌..5명 부상
오늘(14) 오후 4시쯤, 광주시 북구 장등동 호남고속도로 광주방향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차량 운전자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2차선을 달리던 차량이 앞 차량을 추돌한 뒤 1차선에 있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다도해 국립공원 드론 활용 무질서 행위 단속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드론 등을 활용해 오늘(14)부터 국립공원 내 불법, 무질서 행위에 대한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 내용은 해안가와 탐방로 일대 취사, 야영 행위와 야생 생물 포획, 오물 투기 등으로 올해부터는 산 정상부 음주행위를 포함한 무질서 행위 감시, 단속에 무인 계도시스템과 드론 등이 적극 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광주전남 무더위 기승에 온열질환자 잇따라
광주전남지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온열질환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3) 오후 2시쯤 여수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주 모 군이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고 영암에서는 비닐하우스에서 멜론을 수확하던 여성이 열탈진 증세로 쓰러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다세대주택서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광주에서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3) 오전 7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89살 김 모씨와 김씨의 부인이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농약병과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김 할아버지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피서철 시작...바닷가 몸살
◀ANC▶ 관광객들이 버린 양심으로 바닷가가 얼룩지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쌓이는 쓰레기에 여름 피서철 시작부터 해수욕장 마다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름철마다 백만 명이 다녀가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다듬고, 환경 정비를 하며 피서객 맞을 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때 놓친 그늘막 설치
◀ANC▶ 광주시가 폭염 대책 중의 하나로 그늘막 쉼터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늘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 체감 기온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인데요. 올 여름 폭염은 이미 시작됐는데 아직도 계획된 양의 절반도 설치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보도합니다. ◀VCR▶ 햇볕이 강하게 쏟아지는 점심시간. 거리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엄마가 불질러 3자녀 사망..징역 20년 선고
◀ANC▶ 지난해 말 광주에서 20대 엄마가 집에 불을 질러 세 자녀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실수로 낸 불이냐, 일부러 낸 불이냐를 놓고 논란이 있었는데요, 법원은 아이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엄마가 일부러 불을 질렀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아들 의대 보내려고...시험지 유출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 일어난 시험지 유출 사건 어제 이 시간 보도해드렸죠. 아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어하는 엄마의 비뚤어진 모정이 발단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문제지를 빼돌린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을 불구속 입...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다세대주택서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광주에서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3) 오전 7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89살 김 모씨와 김씨의 부인이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농약병과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김 할아버지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