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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문화 스포츠 교류 기대
(앵커) 사흘 뒤에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이 잘만 되면 문화나 스포츠 교류가 크게 활성화 될 겁니다.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는 이를 직접 확인했는데요. 이런 점에서 비엔날레와 세계 수영대회를 앞두고 있는 광주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에 광주에서 열릴 세계수영선수권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4일 -

고속도로 빗길사고로 차량전복..1명 부상
어제(23) 오전 9시 30분쯤, 담양군 광주*대구 고속도로 고서 분기점 인근 도로에서 3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 됐습니다. 차량 안에는 정 씨의 4살, 5살 난 자녀가 함께 타고 있었지만 모두 안전벨트를 한데다 뒤따라오던 차량 운전자들이 곧바로 구조와 2차 사고 예방조치를 해 다치지 않았고...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4일 -

일제 국외 강제동원 피해자 수 급감
일제강점기에 국외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행정자치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제동원 희생자로 지정돼 의료지원금을 지급받은 피해자는 지난 2011년 만 천여 명에서 올해 5천 2백여 명으로 45%가량 줄어들었습니다. 특...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4일 -

일제 국외 강제동원 피해자 수 급감
일제강점기에 국외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행정자치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제동원 희생자로 지정돼 의료지원금을 지급받은 피해자는 지난 2011년 만 천여 명에서 올해 5천 2백여 명으로 45%가량 줄어들었습니다. 특...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5.18 문학상 신인상에 조성국 씨 '춤' 등
5.18 기념재단 등이 주관하는 5.18 문학상 신인상 심사 결과 시 부문에 조성국 씨의 '춤', 소설 부문에 박철수 씨의 '덫', 동화 부문에 한완식 씨의 '소문'이 당선작으로 결정됐습니다. 5.18 문학상은 총 50일의 공모를 거쳐 접수작인 시 천여 편과 소설 90여편, 동화 40여편 가운데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5월 19일 5....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무안 돈사에서 불..돼지 228마리 폐사
오늘(23) 새벽 12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228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11개동 가운데 2개동이 타 소방서추산 8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고속도로 빗길사고로 차량전복..1명 부상
오늘(23) 오전 9시 30분쯤, 담양군 광주*대구 고속도로 고서 분기점 인근 도로에서 3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 됐습니다. 차량 안에는 정 씨의 4살, 5살 난 자녀가 함께 타고 있었지만 모두 안전벨트를 한데다 뒤따라오던 차량 운전자들이 곧바로 구조와 2차 사고 예방조치를 해 다치지 않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자살 부추긴 뒤 금품 가로챈 30대 구속 송치
광주광산경찰서는 자살하려는 사람을 속여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SNS에 함께 자살할 사람을 구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B씨에게 생활비 등 3천 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B씨에게 죽기 전 하고 싶은 일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구 배병우 스튜디오, 다양한 활용 방안 추진
지난 2월 폐쇄된 순천 배병우 스튜디오가 지역 예술인들의 전시공간으로 꾸려집니다. 순천시는 배병우 씨의 성추행 의혹으로 간판과 작품 등이 철거된 스튜디오를 창작예술촌 제 1호로 바꾸고 이곳에서 오는 8월까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작가와 단체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순천시 또 올 하반기부터 입...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사망 사실 숨기고 연금 챙겨온 50대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사망한 연금 대상자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속여 국가로부터 연금을 받아온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연금 부정수급 담당 공무원을 속이고 지난 2016년부터 20개월 동안 사망한 B씨의 특정연금 2천5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