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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압 공로자 38년만에 서훈 박탈
(앵커) 전두환과 노태우 등 5.18 무력진압 주동자들의 훈장이 지난 2006년 박탈된데 이어, 일선 지휘관과 부대가 받은 표창도 어제(10일) 38년 만에 취소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월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계기라며 환영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18 당시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시민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늘어나는 선박사고...원인은?
◀ANC▶ 세월호 참사 이후 해상 안전을 위한 여러 대책들이 나왔지만 선박 사고는 최근 5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왜 그런 건지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소형 어선 한 척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지난 9일, 고흥 앞바다에서 낚시 어선 두 척이 충돌해 7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7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명예훼손 기소된 전두환씨, 재판 절차 시작
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故 조비오 신부를 '사탄의 탈을 쓴 신부'라고 비난했다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의 첫 재판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광주지법 김호석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는 정식재판에 앞서 주요 쟁점과 재판 일정계획을 정리했는데 전씨측이 요구한 재판부 이송 신청은 받아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검찰, 광주시 친환경차 용역 의혹 내사종결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미래형 자동차 투자유치와 관련한 입찰 개입 의혹으로 검찰에 수사 의뢰한 광주시 공무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은 친환경 자동차산업 유치 관련 법률 자문 용역 과정에서 광주시 공무원의 부당 개입 의혹을 내사한 결과 불공정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웠다며 내사종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장성서 트레일러 넘어져..아스팔트유 유출
오늘(11) 새벽 6시쯤, 장성군 장성읍 단광리의 한 도로에서 66살 엄 모씨가 몰던 45톤 트레일러가 넘어져 싣고 있던 아스팔트유 8톤이 도로에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4시간 넘게 도로가 통제 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부직포와 장비를 이용해 긴급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차량의 앞바퀴가 터지면서 사...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귀국길 외국인 노동자 가방 훔친 5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외국인 노동자의 돈 가방을 훔친 혐의로 59살 심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씨는 지난달 12일 광주 버스종합터미널에서 금품 240만원이 들어 있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노동자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심 씨는 한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노동...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구성부터 '삐걱'
◀ANC▶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각종 기념사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추진할 위원회 구성을 두고 잡음이 일면서 70주기의 의미마저 퇴색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순사건 70주기 기념사업을 위해 여수시가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한 것은 지난 3일. 이후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광주*전남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비전선포식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받은 무등산권을 세계적 관광자원으로 만들고 보존하기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담양군과 화순군 등 무등산권 지자체들은 공동으로 지질공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무등산의 역사와 생태, 문화를 연계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연자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민주당 시의원들은 자리싸움을 멈춰라" 촉구
참여자치21이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자리싸움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내고 지금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싸울 때가 아니라 팍팍하고 암울한 시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또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후안무치한 구태를 보이고 있다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 -

환경단체, 영산강 보 개방 효과 분석 26일 현장조사
광주환경운동연합이 4대강 보 개방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 현장조사에 나섭니다.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오는 26일 대한하천학회와 함께 영산강에서 화학적 산소요구량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등을 측정하고 저질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영산강 보 철거 등 근본적 생태환경...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