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돕기 성금 전달
광주 문화방송이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은 성금을 광주,전남 공동 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지난 해 11월 20일부터 73일동안 펼쳐진 광주 문화방송의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는 광주와 전남지역 천2백여 주민과 단체들이 4억8천5백80여 만원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다문화 가정에 통*번역 서비스 제공
광주시교육청이 지역 다문화학생을 위한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에 재학 중이거나 공교육 진입을 준비 중인 다문화 학생들에게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등 11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역이 필요한 각 학교와 산하기관이 광주국제교류센터에 이메일로 서비스를 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화재 원인 1위는?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화재 가운데 담배 꽁초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화재 923건을 원인별로 분석한 결과, 담배꽁초 방치로 인한 화재가 36%로 가장 많았고 음식물 조리 부주의 17%, 쓰레기 소각 부주의 13%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로 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19 마스터즈 수영대회 일정 일주일 연기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국제수영연맹의 요청에 따라 마스터즈 대회 일정을 일주일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마스터즈 대회 기간은 내년 8월 5일에서 18일까지로 당초 계획보다 1주일 순연됐습니다. 앞서 국제수영연맹은 마스터즈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선수권 대회가 끝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탈출한 셰퍼드 무리 소형견 물어 죽여
오늘(25)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 푸른길 공원에서 셰퍼트 2마리가 소형견 3마리를 물어 죽여 산책하던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하지 않은 셰퍼드 2마리를 포획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주택에서 셰퍼트 4마리가 탈출한 것으로 보고 남은 2마리를 쫓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매 맞는 구급대원' 전남에서도 최근 3년 간 18건
지난 달 여성 119구급대원이 취객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숨진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도 구급대원 폭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3년 사이 구조 출동에 나선 구급대원이 환자나 보호자에게 폭행 당한 사건이 확인된 것만 18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앞으로 음주가 의심되거나 폭행 전력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선관위,명절 인사장 대량 발송 군수 예비후보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유권자에게 명절 인사장을 발송한 혐의로 강진군수 예비후보 A씨와 선거관계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친인척 등 선거관계자 두명과 지난해 9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 만 7천여 명에게 명절 인사장을 대량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4월 16일까지 바로 세운다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오는 4월16일 이전에 바로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세월호 직립 입찰에 참가한 4개 업체의 제안서를 검토해 이달 안으로 용역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업체는 선체 손상 상태를 조사해 추가적인 손상과 변형을 최소화하는 공법으로 직립 작업을 시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이순신대교 포장면 균열..."폭염 원인 추정"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 포장면에 균열이 발생해 긴급 보수가 진행됐습니다. 이순신대교 유지관리사무소는 어제 여수에서 광양 방향 중간 지점에서 포장면이 부풀어 오르거나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해 임시 보수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폭염으로 인해 포장면이 뒤틀리면서 이같은 현상이 나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경찰, 시간대 불문 게릴라식 음주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은 내일(18)부터 아침 출근시간대에도 음주 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숙취운전으로 교통사고가 최근 잇따라 일어나는 데 따른 것이라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교통경찰과 기동대 등 경찰력을 최대한 투입해 아침과 점심, 저녁 등 시간대를 불문하고 게릴라식 단속을 펴나간다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