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 가축 폐사 잇따라..예비비 투입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남에서 가축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20일까지 19개 시군에서 닭과 오리 등 18만 3천마리의 가축이 무더위로 인해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30억원을 긴급 투입해 스프링클러와 차광막 등 폭염 피해 예방 시설과 장비를 농가가 구입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전력 과부하로 무더위 속 정전..이번주 최대
(앵커) 지난 주말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거의 하루 동안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말 그대로 찜통에서 지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요도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 넘게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광주. 짜증스러운 표정의 아파트 주민들이 실내가 아닌 밖에 나와 더위를 피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전력 과부하로 무더위 속 정전..이번주 최대
(앵커) 요즘같은 무더운 날씨에 냉장고가 꺼지고 선풍기도 틀지 못 한다면 견디시겠습니까?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거의 하루 동안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말 그대로 찜통에서 지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요도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 넘게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광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2일 -

광주 고교 시험지 유출 수사 답보
광주 모 고교에서 발생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수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압수한 계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분석하는 한편 행정실장과 학부모를 두차례씩 소환 조사했지만 사건이 알려진 지 열흘이 지나도록 결정적 증거나 증언, 범행동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2일 -

폭염 속 가축 폐사 잇따라..예비비 투입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남에서 가축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20일까지 19개 시군에서 닭과 오리 등 18만 3천마리의 가축이 무더위로 인해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30억원을 긴급 투입해 스프링클러와 차광막 등 폭염 피해 예방 시설과 장비를 농가가 구입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2일 -

폭염속 돌돔 첫 폐사..양식장 '초비상'
◀ 앵커 ▶ 폭염이 열흘넘게 이어지면서 전남에서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바닷물 수온이 크게 올라가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장용기 기자 ◀ 리포트 ▶ (전남) 함평읍 주포항에서 배로 10분거리에 있는 한 해상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죽은 돌돔 떼가 뱃가죽을 드러낸 채 수면 위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목포에서 오토바이-자전거 부딪혀..2명 사상
오늘(21) 새벽 4시 25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 17살 이 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가 68살 백 모 씨의 자전거를 치어 백 씨가 숨지고, 이 군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직진하던 오토바이가 반대편에서 오던 자전거를 미처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이 군의 면허 유무와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음주·졸음운전으로 어선-낚싯배 충돌
오늘(21) 오전 8시 10분쯤 여수시 화정면 앞바다에서 소형 어선이 승객 22명을 태운 낚싯배와 충돌해 낚시객 1명이 다쳤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소형 어선 선장 48살 지 모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072%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지 씨가 술을 마신 뒤 졸음을 이기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무더운 날씨 속 사망사건 잇따라
어제(20)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 용전동의 한 미곡처리장에서 49살 황 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미곡처리장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만취한 황 씨가 그늘이 없는 창고에서 잠을 자다 일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 -

만취 40대 미곡처리장서 일사병 추정 사망
어제(20)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 용전동의 한 미곡처리장에서 49살 황 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미곡처리장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황 씨 몸에는 외상 흔적이 없었으며, 누워 있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만취한 황 씨가 그늘이 없는 미곡처리장 창고에서 잠을 자다 일사병으로 숨진 게 아닌가 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