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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균택 광주고검장*배성범 광주지검장 취임
신임 광주고검장과 지검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박균택 광주고검장은 취임식에서 "검찰의 제 1 소명은 국민인권 보호"라며 "검찰이 국민 인권과 정당한 이익을 지키는데 있어 모범적인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임 배성범 광주지검장은 "검찰을 둘러싼 내외 상황이 엄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화물차 밤샘 불법 주차 4월 집중 단속
광주시가 화물차 불법 밤샘주차를 집중 단속합니다. 4월 한달 동안 펼쳐지는 이번 단속은 주택가 밀집지역 갓길이나 횡단보도, 스쿨존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오전 0시부터 오전 4시까지 같은 장소에 1시간 이상 주차하는 화물차를 단속합니다. 적발된 차량은 운행정지 5일이나 일반화물차 기준 2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암매장 발굴조사 확대될 듯
5.18 당시 암매장 추정지에 대한 발굴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 기념재단은 내일(28) 옛 광주 교도소를 중심으로 추진해온 5.18 암매장 발굴작업 현황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 등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민간업체의 도움을 받아 최근 실시한 옛 광주 교도소 일대와 또 다른 암매장 추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 해역 괭생이 모자반 유입..긴급 수거
지난 9일부터 불어닥친 강풍으로 신안 전 해역에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들면서 양식시설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금까지 유입된 모자반이 천 7백여 톤으로 추정된다며 7억 8천여만 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해안가와 양식장에 달라붙은 모자반을 긴급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엔 해남에 천 6...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빚 때문에 이웃 살해 60대 여성 무기징역
50만원의 빚 때문에 이웃을 살해해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60 대 여성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67살 손 모 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고 범행 후에도 시신을 방치하는 등 인격을 존중하는 최소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사회와 영구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3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봄철 산불조심 기간' 오는 22일까지 연장
올해 '봄철 산불 조심시간'이 일주일 연장됐습니다. 산림청은 시민들의 야외활동과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예정된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22일까지 연장하고 산불 감시원 등을 확대 편성해 지도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최근 10년 동안 5월에 일어난 산불 가운데, 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겨울가뭄 완도.신안등 정부차원 용수 확보 대책 강구
최근 3개월 강수량이 평년대비 41%에 불과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범 정부차원의 용수 확보 대책이 강구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현재 겨울가뭄으로 비상급수가 실시되고 있는 전국 7개 시.군 가운데 완도군은 물 과다소비 사업장을 이전하고, 신안군은 광역상수도를 연계하는 등 급수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면허 운전* 차량털이 10대 4명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승용차를 훔치고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16살 정 모 군 등 10대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광주 학동에 주차된 승용차를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광주에서 승용차 7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차 안에 보조 스마트 열쇠가 있는 경우 문이 열린다는 점을 노리고 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해수욕장 실종 중학생...숨진 채 발견
지난 16일 고흥 거금도 익금해수욕장에서 실종된 중학생 16살 A군이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 이후 바다를 수색하던 해경은 오늘(22) 오전 8시 40분쯤 사고 지점 인근을 지나던 어장관리선으로부터 변사체를 인양했다는 신고를 받아 확인한 결과 A군의 시신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법원, "여경과 불륜 맺은 파출소장 해임은 정당"
여경을 성희롱하고 불륜 관계까지 맺은 경찰관의 해임처분이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이 모 경감이 자신의 해임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불건전한 이성 교제 때문에 직무를 태만히 해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크게 실추시켰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경감은 전남 모 파출소장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