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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한파에 해남 등 전남 겨울 배추 477㏊ 동해
올겨울 강력한 한파로 해남, 진도 등 전남 겨울 배추 주산지에서 대규모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월동배추 재배 면적 3천 716㏊ 가운데 13% 규모인 477㏊의 배추가 동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피해는 해남이 가장 크고, 진도, 무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영 전남지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어획량 축소 기재 중국어선 4척 나포..올해 66척
우리측 경제수역에서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들이 해경에 나포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전 9시쯤 신안군 가거도 서쪽 77점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기 등 11톤을 잡고도 조업일지에는 4백 킬로그램만 기재한 중국 유망어선 A호를 적발하는 등 어제와 오늘 어획물을 축소 기재한 4척의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흑산도 국립공원 해제 요구 청와대 국민청원
신안군 흑산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를 요구하며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흑산도 국립공원 해제 추진위원회는 "국립공원 지정은 전두환 군부정권 시절 주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지정됐으며, 주민들은 규제와 차별을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흑산공항보다 3배 많은 예산을 투입한 울릉공항은 국가 지질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직원 안전사고 3주만에 끝내 숨져
안전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서 병원 치료를 받던 금호타이어 직원이 사고 3주만에 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작업 도중 팔이 절단돼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금호타이어 현장관리인 42살 배 모씨가 오늘(1)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측을 상대로 업무상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측은 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전남-하노이 기자협회, 교류강화 협약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베트남 하노이기자협회와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협약했습니다. 두 기자협회는 오늘(30)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업무 협약식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노이 기자들은 특히 지역 방송과 신문의 제작 과정을 비롯해 뉴미디어 제작 시스템이나 수익 창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력 한파에 해남 등 전남 겨울 배추 477㏊ 동해
올겨울 강력한 한파로 해남, 진도 등 전남 겨울 배추 주산지에서 대규모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월동배추 재배 면적 3천 716㏊ 가운데 13% 규모인 477㏊의 배추가 동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피해는 해남이 가장 크고, 진도, 무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영 전남지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둔기로 이웃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중형
이웃을 둔기로 쳐 숨지게 한 7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해 6월 둔기로 피해자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74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의 행위로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예견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미필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봄철 산불조심 기간' 오는 22일까지 연장
올해 '봄철 산불 조심시간'이 일주일 연장됐습니다. 산림청은 시민들의 야외활동과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예정된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22일까지 연장하고 산불 감시원 등을 확대 편성해 지도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최근 10년 동안 5월에 일어난 산불 가운데, 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군수 지시로 인사기록 조작 공무원 "정직 처분 정당"
광주지법 행정2부는 해남군청 공무원 3명이 해남군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취소 소송에서 이들의 청구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업무를 위법하게 처리하는 것이 관행이었더라도 위법한 업무처리가 정당화 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해남군청 공무원 3명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해남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이스 피싱 현금 전달책 30대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이스 피싱 피해자가 입금한 돈을 인출해 중국 조직에 보내려고 한 혐의로 30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4일 오후 1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우체국 앞에서 대출 사기 피해자 65살 박 모씨 등 2명이 입금한 1천 8백여만 원을 인출해 중국 조직에 보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