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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회, 마늘·양파값 선제적 대책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앞에서 농민대회를 열고 마늘과 양파 등 겨울 채소의 가격안정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올해 대파 가격이 킬로그램당 100원까지 폭락한데 이어 양파와 마늘 가격도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생종 양파는 산지 폐기까지 진행됐지만 가격이 평년 대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광주 모 경찰서장 술자리서 부적절한 언행 신고
경찰서장으로부터 술자리에서 불쾌한 일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25) 오전 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술집에서 광주의 한 경찰서장이 여성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행동과 말을 했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피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훈풍 이어질까? 남북정상회담 기대
◀ANC▶ 북에 가족을 두고 온 북한 이탈주민들은 누구보다도 두손 모아 남북화해를 바라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도 대북 지원사업을 재개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4년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김영희 씨. 한국에 살게 된 지 벌써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북한이 고향이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전투기 소음 피해 소송 13년만에 주민 승소
전투기 소음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한 주민들이 13년만에 최종 승소했습니다.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광산구 주민대책위는 지난 2005년 광주 공항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8천 8백여명이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소음 피해 보상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306억의 피해보상금을 지원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고독사 예방 위해 복지 1촌맺기 사업 추진
광주시가 노인층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으로 확산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1인 가구 복지 1촌 맺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8월까지 주민센터를 통해 1인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을 파악한 뒤 9월부터는 부녀회와 봉사단체 등 이웃주민을 복지 1촌으로 정해 안부 확인 등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마그네슘 소재산업으로 남북 경협 추진하자"
광주전남연구원의 오병기 책임연구위원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마그네슘 소재 산업을 남북 경제협력사업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오 위원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북한의 마그네슘 자원과 남한의 소재 가공 기술을 결합하면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또 전남 동부권의 마그네슘 가공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5.18 구속부상자회 집행부 공금횡령 의혹 농성
5.18 민주화운동 구속부상자회 일부 회원들이 회장 등 집행부의 공금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연좌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 비상대책위는 "양희승 구속부상자회장 등 집행부가 5.18 장학생으로 선정된 회원들에게 장학금 절반을 회수하는 등 공금을 횡령했다"며 농성을 하고 오늘(25)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만선을 기원하는 '풍어제'
◀ANC▶ 올 한해 풍어와 어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가 목포항 부둣가에서 열렸습니다. 바닷사람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풍어제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목포항 부둣가 신명나는 풍물패의 길놀이가 풍어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바다 신에게 정성스럽게 고사를 지내고 바...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택시로 배달되는 학교급식..대안없나
◀ANC▶ '학생들의 점심식사를 택시로 운반하는 학교' 들어보셨습니까? 쉽게 납득이 가지 않지만 전남에 이런 학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학부모들은 위생에 문제는 없는 지 걱정이지만, 교육당국은 대안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생수가 52명인 무안군의 한 초등학교. 점심시간이 가까...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평화'테마촌?
◀ANC▶ 남북 평화 정착을 기대하는 분위기 속에 여수에서는 북한 반점수정 전시관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수십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곳을 '평화테마촌'으로 보수했지만 여전히 '평화'보다는 '안보'가 강조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2002년 돌산 우두리에 세워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