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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불법 방치"...총파업 예고
◀ANC▶ 중대형 선박들이 부두에 접안하거나 출항할 때는 예인선의 도움을 받는데요. 이 예인선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외국 기업과 여수산단 대기업의 편법불법 행위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전면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항에서 예인선박을 운영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무더위에 전남서 가축 7만4천여 마리 폐사
무더위에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여름 도내에서 지금까지 폭염 탓에 폐사한 가축은 닭 6만 8천 마리, 오리 6천마리, 돼지 190마리 등 52개 농가에 7만 4천여 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12년 이후 폭염으로 266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찜통더위..사람도 가축도 비상
◀ANC▶ 계속되는 폭염 때문에 사람만 힘든 건 아닙니다. 양계 농가와 축산 농가들은 더위에 지친 가축을 돌보느라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8만 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는 농가. 농장안 온도가 30도로 치솟는 오전 10시부터 통풍시설에 선풍기까지, 온도 낮추기에 분주합니다. 더위에 지친 닭...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이른 폭염에 취약계층 신음
(앵커) 때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지만 저소득 노인들은 선풍기도 마음대로 돌리지 못합니다. 땡볕에서 일을 해야 하루하루를 사는 노인들은 그야말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람 한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좁디 좁은 쪽방에서 73살 이옥희 할머니가 땀을 연신 훔쳐가며 괴로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계좌 압수해 분석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지를 유출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이를 부탁한 학부모의 계좌를 압수해 금전 거래 여부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번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중간고사 때도 시험지가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하는 한편 연루된 이들이 더 있는지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9개 과목 유출...전과목 재시험
(앵커)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가 고3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전과목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교 행정실장이 일부 과목이 아니라 9개 전과목 시험지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보안 관리의 허술한 실태도 재확인됐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당초 국어와 미적분 등 다섯 과목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유치원에 차량 돌진사고, "차량 결함 없다" 결론
지난 5일 수업중인 유치원에 돌진한 승용차 사고의 원인이 운전자 실수 쪽으로 결론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차량운행기록장치를 분석한 결과 차량 브레이크와 가속장치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운전자 47살 이 모씨가 사고직전, 가속 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 과실 여부를 수사...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편법·불법 방치"...총파업 예고
◀ANC▶ 중대형 선박들이 부두에 접안하거나 출항할 때는 예인선의 도움을 받는데요. 이 예인선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외국 기업과 여수산단 대기업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항에서 예인선박을 운영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YN▶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9개 과목 유출...전과목 재시험
(앵커)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가 고3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전과목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교 행정실장이 일부 과목이 아니라 9개 전과목 시험지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보안 관리의 허술한 실태도 재확인됐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당초 국어와 미적분 등 다섯 과목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찜통더위..사람도 가축도 비상
◀ANC▶ 축산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가축이 떼죽음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8만 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는 농가. 농장안 온도가 30도로 치솟는 오전 10시부터 통풍시설에 선풍기까지, 온도 낮추기에 분주합니다. 더위에 지친 닭들은 연신 목을 축이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