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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왜곡 핵심은 육군본부였다"
◀ANC▶ 5.18 왜곡 조직으로 지목된 국방부 '511 위원회' 활동과 관련해 서주석 국방차관에 대한 사퇴 요구가 뜨겁습니다. 그런데 사실 왜곡의 핵심은 국방부가 아니라 육군본부가 조직한 '80 대책위'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당시 80 대책위에 참여했던 전 육군 장성도 이같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 시의회에서 폐기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가 한 번도 시행되지 못한 채 폐기 처분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에 대한 재의결 투표에서 14 대 2로 조례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감사 조례는 제정된 지 한 달여만에 시행도 하지 못한 채 폐기 처분됐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을 감사하도록 규정한 이 조례는 복지시설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광주 어린이집 학대 사건 경찰 수사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원아를 학대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동보호기관의 수사의뢰를 받고 광주 서구의 모 어린이집을 방문해 20대 여성 교사가 피해 아동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 등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했으며, 이번주 내로 교사를 입건할 예정입니다. 이 교사는 어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전대사대부고 문화제 인터뷰+기사
(앵커) 전남대 사범대 부설중학교 학생들도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VCR▶ 인터뷰 2학년 이진 학생 "세월호가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아팠을까 하는 마음을 시에 담고 싶었습니다." (앵커) 전남대 5.18 민주공원에서 열린 어제 (16일) 추모 문화제에서 학생들은 세월호 참사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 4주기 추모문화제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이 광주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이번 추모문화제에서 시민들은 '기억하라! 행동하라!'를 주제로 세월호의 침몰 원인과 승객을 구조하지 않은 이유 등을 다시 묻고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문화제에서는 광주지역 예술인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제주도 경로 밀입국 증가
◀ANC▶ 제주의 관광 무비자 제도를 악용해 여수로 불법 체류를 시도한 중국인 남성과 브로커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사한 범죄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라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10일, 제주에서 여수로 무단입국하려던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행 여객선에 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순식간에 45도..최초 원인 찾는다
◀ANC▶ 세월호 선장의 기다리라는 말이 아니었더라면, 또 침수를 막을 수 있었더라면 안타까운 희생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보다 이전으로 돌아가 참사 직전 세월호를 45도까지 급격하게 기울게 했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이제 그 진실을 찾는 것도 시작할 차례 입니다. 김종수 기자 입니다. ◀END▶ ◀VCR▶ 개봉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세월호의 수밀문은 물길이었다
◀ANC▶ 방금 보신 것처럼 수밀문이 닫혀만 있었다면 세월호는 침몰하지 않았을 거라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4년 전 세월호는 어떤 상태였을까요? MBC 카메라가 세월호 선체 내부를 촬영한 결과 세월호의 수밀문은 대부분 열려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김인정 기자 입니다. ◀END▶ ◀VCR▶ 세월호에서 가장 아랫...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선박 복원성 최후의 보루 '수밀문'
◀ANC▶ 세월호가 그토록 빨리 침몰한 원인으로 MBC는 세월호 기관실의 침수 방지문, 즉 '수밀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월호와 비슷한 대형 여객선을 통해 이 수밀문이 무엇이고, 선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취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 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2배 크기인 만5천톤급 카페리 여...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검찰 발표 틀렸다..세월호 참사의 재구성
◀ANC▶ 수백 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가 선수만 남긴 채 침몰하는데 걸린 시간은 1시간 40여 분에 불과 했습니다. 세월호가 왜 기울었고, 왜 그리도 빨리 침몰했는지 지난 4년 동안 풀지 못한 숙제였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SYN▶ 세월호 탑승 학생 119 신고전화 "여기 살려주세요. 배가 기울었어요. (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