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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동료 살해하려고 한 중국인 형제 영장
일용직 노동을 함께 한 동료들을 흉기로 찌르고 도망간 중국인 형제가 엿새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동료들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중국인 48살 장 모씨 형제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골목에서 중국인 30살 A씨 등 2명이 자신...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0일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학부모 3명에게 징역 10년에서 15년의 형이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모씨와 35살 이모씨, 50살 박모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5년과 12년, 10년씩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5월 신안의 한 섬마을 초등학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0일 -

어머니 살고있는 모텔에 불 지른 30대 검거
어머니와 다툰 뒤 모텔에 불을 지른 3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새벽 10여명이 투숙 중인 광주의 한 모텔 2층과 옥상에 불을 지른 혐의로 3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폐지를 주우며 살고 있는 이 씨는 방화전과 3범으로 어머니와 사소한 문제로 다툰 뒤 어머니가 월세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불법 당원 모집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기소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는 구청장 경선에 대비해 경선운동을 할 수 없는 공단 직원 등 4천 1백여명을 당원으로 불법모집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당원 모집 대가로 공단직원 150여명에게 3백만원 상당의 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신정훈 "광주 국내노선*군공항 이전 함께 풀어야"
민주당 전남지사 신정훈 예비후보는 "광주공항 국내노선과 군공항을 무안으로 함께 옮겨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공항과 부산을 잇는 남해안 고속철을 공약한 신정훈 예비후보는 "광주시는 군공항 이전에 대한 인센티브를 무안에 정확히 제시하고, 전라남도는 연관 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공론화에 들어가야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이성수 예비후보"세월호 진실규명 행동 함께하겠다"
민중당 전남지사 이성수 예비후보는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해 행동을 같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수 예비후보는 세월호 4주기 추모 주간을 맞아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참사는 구조를 못한게 아니라 안 해서 빚어진 일로 드러났다"며, "세월호 진실 규명과 사회적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민중당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경찰, 장흥군 공무원 비리 의혹 수사
전남지방경찰청이 장흥군 공무원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장흥군 공무원이 조경사업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최근 장흥읍사무소와 모 건설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관련 서류들을 압수해 분석하는 한편 뇌물 수수와 직권남용 여부 등을 조사하기 위해 공...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레저용 차량-미니버스 충돌..11명 부상
어제(8) 오후 3시 4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국도에서 레저용 차량과 미니버스가 충돌해 레저용 차량 운전자 38살 노 모씨 등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을 한 노 씨가 가로수를 들이 받은 뒤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9일 -

순천서 화재로 일가족 참변
◀ANC▶ 일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 아내와 자녀 등 3명이 숨졌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퍼지면서 연기가 집 안으로 유입돼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때아닌 화재로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건 오늘(7) 새벽 4시쯤. 불길이 집안으로 번지자 다급해진 부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둔기로 동거녀 살해한 50대 긴급체포
영암경찰서는 둔기로 동거녀를 때려 살해한 58살 정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5일 오전 7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주택에서 동거녀 53살 김 모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7) 오전 강진의 한 야산에서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정 씨를 발견해 병...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