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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70대 독거노인의 죽음
(앵커) 광주에서 홀로 사는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연락이 끊겼다는 2주 전쯤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폭염이 심해지면서 광주시가 홀몸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고 있다고 했는데 왜 이런 일이 생긴 건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볕이 절정...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가뭄 대책 용수 개발에 7억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가뭄을 대비해 용수개발사업비 7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계속되는 폭염과 적은 강우로 나주 등 9개 시군 96 헥타르에서 잎과 줄기가 말라죽는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7억 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39지구에 관정 개발 등에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30대 남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중
오늘(9)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에서 43살 최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34살 조 모씨가 옆구리를 2차례 찔렸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조 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조 씨와 여자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최 씨를 긴급 체포해 정확한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70대 기초수급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
어제(8) 오후 2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75살 김 모 할아버지가 방 안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기초수급자인 김 할아버지는 무더위 속에 냉방시설 없이 홀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아버지가 일주일 전 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폭염으로 인명*가축 피해 급증
한달 가까이 계속된 폭염으로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23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해 4명이 숨졌고, 가축 70여만 마리가 폐사해 2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함평과 고흥 등 5개 양식장에서 물고기 45만 마리가 떼죽음했고, 과일과 채소 등 농작물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운전 시비 중 망치로 위협한 3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비를 벌이던 다른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7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제(7)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한 노상에서 마주오던 차량 운전자가 양보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수석에 있던 차량 수리용 망치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화순 너릿재터널 인근 도로 화물차 화재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화순군 너릿재 터널 인근 도로에서 40살 김 모씨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터널을 빠져나온 직후 일어난 차량화재로 터널을 오가는 차량들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차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9월 말까지 도시철도 2호선 최종안 달라" 당부
이용섭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해 다음달 말까지 최종안을 마련해 달라고 시민권익위에 당부했습니다. 광주시와 시민단체에 따르면 이 시장은 어제(7) 권익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를 비롯해 건설 방식 등 최종 합의안을 9월 말까지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권익위는 이달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폭염으로 인명*가축 피해 급증
한달 가까이 계속된 폭염으로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23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해 4명이 숨졌고, 가축 70여만 마리가 폐사해 2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함평과 고흥 등 5개 양식장에서 물고기 45만 마리가 떼죽음했고, 과일과 채소 등 농작물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수 억대 병원 공금 빼돌린 4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수 억원의 병원 공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전직 한방병원 원무과장 42살 성 모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성 씨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광주시 광산구의 한 한방병원 사무실에서 병원계좌에 든 수익금 등 4억 4천만원을 34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