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재심 28일 선고 예정
이른바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의 재심 선고가 이번 주에 내려질 예정이니다.광주고등법원은 살인과 존속살해 혐의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던 75살 백모씨와 백씨의 딸에 대한 재심 선고 공판을 오는 28일 열 예정입니다.백씨 부녀는 지난 2009년 순천의 한 마을에서 청산가리를 넣은 막걸리를 마시게 함으...
윤근수 2025년 10월 26일 -

광주경찰청 치안 성과 평가 '전국 3위'
광주경찰청이 올해 경찰청 본청의 치안 성과 평가에서 우수 시도경찰청에 선정습니다.경찰청은 매년 주요 치안 정책과 대내외 치안 협업 등을 평가해 상위 3개 시도경찰청을 포상합니다.광주경찰청은 민생 침해와 관계성 범죄에 적극 대응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치안 활동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현정 2025년 10월 24일 -

캄보디아 탈출한 광주 청년 "악몽의 나날"
(앵커)캄보디아 출국 후 광주에 있는 가족에게 구조요청을 했던 청년이 무사히 귀국했습니다.약속받았던 좋은 일자리는커녕 복면 납치부터 구타, 범행 강요까지 캄보디아에 머무는 넉 달 내내 악몽의 연속이었다고 토로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해외 일자리를 소개받고 지난 6월 태국으로 출국한 스무 살 김모씨....
주현정 2025년 10월 24일 -

나주서 승용차 담장 충돌로 운전자 숨져
오늘 오전 3시 40분쯤나주시 봉황면 한 지방도로에서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와 충돌한 뒤갓길의 담장과 부딪힌 뒤 멈춰섰습니다.이 사고로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숨졌고,옆에 타고 있던 아내가 다쳤습니다.경찰은 숨진 운전자가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진술에 따라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한신구 2025년 10월 24일 -

나주서 승용차 담장 충돌로 운전자 숨져
오늘 오전 3시 40분쯤나주시 봉황면 한 지방도로에서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와 충돌한 뒤갓길의 담장과 부딪힌 뒤 멈춰섰습니다.이 사고로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숨졌고,옆에 타고 있던 아내가 다쳤습니다.경찰은 숨진 운전자가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진술에 따라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한신구 2025년 10월 24일 -

광주 HDC현산·2호선 공사장서 안전사고 잇따라
3년 전 붕괴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화정아이파크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났습니다.어제(23) 오후 1시 50분쯤 서구 화정동 HDC현대산업개발 시공 현장에서 화물차에 실린 자재가 쏟아지며 50대 노동자가 다리 부상을 입었습니다.어제(23) 오후 4시40분쯤에는 북구 우산동 서방사거리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
주현정 2025년 10월 24일 -

화정아이파크 공사 현장서 50대 근로자 자재 깔려 부상
과거 붕괴 사고로 7명의 사상자를 낸광주 화정아이파크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광주서부경찰서는 어제(24) 오후 1시 50분쯤,서구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떨어지는 패널에 다쳐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이 사고로 근로자는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
김영창 2025년 10월 24일 -

나주서 승용차 담장 충돌로 운전자 숨져
오늘 오전 3시 40분쯤나주시 봉황면 한 지방도로에서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와 충돌한 뒤갓길의 담장과 부딪힌 뒤 멈춰섰습니다.이 사고로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숨졌고,옆에 타고 있던 아내가 다쳤습니다.경찰은 숨진 운전자가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진술에 따라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한신구 2025년 10월 24일 -

법원,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보석 허가
해외에 장기간 체류하다 조세 포탈 혐의로 강제 송환된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보석이허가됐습니다.김송현 광주지법 부장판사는 양도소득세 5억여 원을 내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보석을 조건부로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보석 조건은보증금 8억 원, 법원 출석 등으로 전해지며, 허 씨에 ...
천홍희 2025년 10월 23일 -

"병원 진료 별로야" '악플' 단 퇴사자에 징역 4개월 실형
자신이 근무했던 병원에 대한 비방성 허위 온라인 게시글을 작성한 3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3단독 장찬수 부장판사는 자신이 일했던 의료기관 누리집에 이른바 악플 게시물을 여러차례 등록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전 직원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범행으로 병원에 대한 신뢰가 실추...
주현정 202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