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규직 파업' 광주·전남 초중고 368개교 대체식
오늘(21) 하루 학교 급식과 돌봄 종사 교육공무직원 파업으로 광주·전남지역 386개 초중고 급식이 차질을 빚었습니다.파업에 참여한 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는 전체의 20% 수준이었지만, 광주는 258개교 중 145개교가전남은 803개교 중 223개교가 간편식·떡·빵 등으로 급식을 대체했습니다.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
주현정 2025년 11월 21일 -

'비정규직 파업' 광주·전남 초중고 368개교 대체식
오늘(21) 하루 학교 급식과 돌봄 종사 교육공무직원 파업으로 광주·전남지역 386개 초중고 급식이 차질을 빚었습니다.파업에 참여한 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는 전체의 20% 수준이었지만, 광주는 258개교 중 145개교가전남은 803개교 중 223개교가 간편식·떡·빵 등으로 급식을 대체했습니다.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
주현정 2025년 11월 21일 -

해경, 여객선 항해사·조타수 등 구속영장 신청 예정
신안 해상에서 267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한 사건을 수사 중인 해경이 오늘(21) 오후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 대해 중과실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사고 당시 일등항해사는 휴대전화를 보느라제때 방향을 전환하지 못했다고 진술했고,조타실에 함께 있던 조타수 역시별다른 조치를 취...
윤소영 2025년 11월 21일 -

'핸드폰 안 줘서 홧김에 불'..중학생 입건
어젯밤 10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3층에서 불이나 주민 70여명이 대피했고이중 17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불은 집안의 가구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경찰조사결과 중학생은보호자가 핸드폰을 주지 않자 홧김에 라이터로 침대에 불을 지른 것으...
김영창 2025년 11월 21일 -

광주서 돌봄이웃 위한 '김치 나눔 행사' 열려
광주 북구는 오늘(21)광주김치타운에서 돌봄이웃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를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신한은행 호남본부가 2천만원을 기탁하고북구새마을부녀회가 참가한 오늘(21) 행사에서참여자들은 김치 1600포기를 담가관내 돌봄이웃 590세대에게 전달했습니다. #광주김치타운 #김치나눔행사 #돌봄이웃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비정규직 파업' 광주·전남 초중고 368개교 대체식
오늘(21) 하루 학교 급식과 돌봄 종사 교육공무직원 파업으로 광주·전남지역 386개 초중고 급식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파업에 참여한 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는 전체의 20% 수준이었지만, 광주는 258개교 중 145개교가전남은 803개교 중 223개교가 간편식·떡·빵 등으로 급식을 대체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주현정 2025년 11월 21일 -

광주서 돌봄이웃 위한 '김치 나눔 행사' 열려
광주 북구는 오늘(21)광주김치타운에서 돌봄이웃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를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신한은행 호남본부가 2천만원을 기탁하고북구새마을부녀회가 참가한 오늘(21) 행사에서참여자들은 김치 1600포기를 담가관내 돌봄이웃 590세대에게 전달했습니다.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핸드폰 안 줘서 홧김에 불'..중학생 입건
어젯밤 10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3층에서 불이나 주민 70여명이 대피했고이중 17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불은 집안의 가구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경찰조사결과 중학생은보호자가 핸드폰을 주지 않자 홧김에 라이터로 침대에 불을 지른 것으...
김영창 2025년 11월 21일 -

중학생 방화 아파트 화재...70여명 대피
어젯밤(20) 10시 50분쯤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75명이 대피했습니다.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대피 과정에서 주민 17명이 연기를 마셔병원으로 옮겨졌고,불이 난 세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해당 아파트는 96년도에 준공돼스프링클러가 전층에 설치...
천홍희 2025년 11월 21일 -

차분한 승객 빛났지만..메뉴얼 따랐나?
(앵커)그젯밤 신안에서 일어난 여객선 좌초사고승무원들과 승객들의 침착한 대처로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고 대피에는 짚어볼 부분이 있습니다.일부 승객들은 충돌 이후 10분 가까이 아무런 안내방송이 없어구명조끼를 스스로 챙겨 입고갑판으로 나가기도 했습니다.서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서일영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