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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성폭행 당했다..38년만에 '미투'
◀ANC▶ 5.18 당시 시위에 참여했다 상무대에 끌려가 고문수사를 받았던 여성이 수사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38년만에 폭로했습니다. 5.18 당시 시위나 수사 과정에서 여성들이 당했던 피해에 대해 면밀한 조사가 시급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80년 5월, 전남대 학생이었던 김선옥 씨는 총상을 입은 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이번주 토요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 개방
올해 첫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가 이번 주말에 치러집니다. 광주시는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토요일인 오는 12일 서석대 주상절리대부터 지왕봉과 인왕봉에 이르는 0.9킬로미터 구간을 개방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정상 개방행사는 지난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전남도, 봄철 어류 산란기 불법어업 단속 강화
전라남도는 봄철 어류 산란기를 맞아 어업지도선 18척을 투입해 5월 한달 동안 대대적인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벌입니다. 전라남도는 전어, 참조기 등 포획금지 12개 품종과 낭장망, 선망 등 금지 어구사용 행위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 금광기업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가 최저가 낙찰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 대금을 결정한 금광기업에 대해 과징금 7억 9천 8백만원을 부과하고 검찰 고발을 결정했습니다. 금광기업은 2015년 4월부터 1년여 동안 5건의 공사에서 최저가 경쟁입찰을 실시해 놓고 하도급 대금을 최저가 입찰 금액보다 3억 2천여 만원 낮게 책정한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세월호 직립 D-2..해상크레인 연결
◀ANC▶ 목포 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를 똑바로 일으켜 세우는 작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를 위해 대형 해상 크레인에 세월호를 쇠줄로 단단하게 연결시키는 준비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들어올릴 쇠줄이 만 톤급 해상크레인과 연결됐습니다. 선체를 ㄴ자 형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5.18 발포명령 거부 안병하 치안감, 수기 공개
518 당시 발포명령을 거부한 故 안병하 당시 전남도경국장의 5.18 수기 기록이 공개됩니다. 안병하 치안감 유족은 오는 10일 5.18기록관에서 안 치안감이 지난 1988년 국회 청문회 당시 증인출석 요구를 받은 직후 5.18 진상을 수기로 쓴 기록을 기증할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안 치안감 부인인 전임순 여사는 기자회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5.18기념재단, '5.18 왜곡 주체 어디?' 이번주 결론
전두환 정권이 1980년대 5.18을 조직적으로 왜곡하고 은폐한 것과 관련해 5.18 기념재단이 왜곡조직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념재단은 5.18 기록을 왜곡한 주체가 안기부와 511위원회, 80위원회 등 다양하게 거론되고 있다며 국방부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5천여쪽의 기록물을 분석해 결론을 낼 방...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5.18 38주기 열흘 앞으로
(앵커) 올해 38주년을 맞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사상 최대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지지부진했던 진상규명 작업과 전국화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올해 5.18 광주항쟁이 갖는 의미는 여느 해보다 각별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광주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던 5.18 기...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데이트 폭력 당했다" 전 남자친구 고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며 피해 사진 등을 SNS에 올린 여성이 전 남자친구를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4살 이 모씨가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해왔고 최근에도 광주의 모 백화점 앞에서 폭행을 당해 신체에 멍이 들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피해자...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세월호..직립 준비 순조
◀ANC▶ 예정대로라면 이제 사흘 뒤에 세월호가 바로 서게 됩니다. 준비 작업은 야간에도, 또 빗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대형 해상크레인과 세월호 선체가 쇠줄로 단단하게 연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들어올릴 쇠줄이 만 톤급 해상크레인과 연결됐습니다. 선체를 ㄴ자 형태로 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