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카진흥원 채용 비리 감사에서 적발
광주 그린카진흥원의 채용 비리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감사위원회는 그린카진흥원에 대한 감사에서 자격 미달의 지원자를 계약직으로 채용하고, 최종 합격자와 함께 근무한 직원이 면접위원으로 참가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또 진흥원의 임직원 8명이 외부 활동을 통해 각종 수당으로 천7백여만원을 챙긴 사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9일 -

세월호 선체 직립 준비 완료..오늘(9) 최종 점검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 준비가 완료돼 최종 점검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대형 해상크레인에 세월호를 쇠줄로 연결시키는 준비 작업과 배수 작업 등을 마치고, 오늘(9) 오전 세월호 선체를 40도까지 들어보는 최종점검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30여 명은 어젯밤(8) 목포신항을 도착해...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9일 -

남북교류 '꿈틀', 실현가능성 따져야
◀ANC▶ 남북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이뤄지면서, 민간을 중심으로 남북교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하게 일고 있습니다. 남북 교류의 소중한 싹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꼼꼼한 기획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완도산 미역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9일 -

막말에 욕설까지...빛바랜 축제
◀ANC▶ 전남의 대표축제 가운데 하나인 여수 거북선 축제는 올해도 성황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소음과 주차 문제로 주민과 관광객이 마찰을 빚으며 축제 명성에 먹칠을 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거북선축제 개막 첫날. 공원 한쪽에 마련된 공연장에서 한바탕 소란이 벌어집니다. ◀SYN▶ "저리 가. XXX아....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9일 -

5.18 당시 성폭행 당했다..38년만에 '미투'
◀ANC▶ 5.18 당시 시위에 참여했다 상무대에 끌려가 고문수사를 받았던 여성이 수사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38년만에 폭로했습니다. 5.18 당시 시위나 수사 과정에서 여성들이 당했던 피해에 대해 면밀한 조사가 시급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80년 5월, 전남대 학생이었던 김선옥 씨는 총상을 입은 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9일 -

집단 폭행 가해자 살인 혐의 적용 않기로
광주 광산구 집단 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살인 미수 혐의를 적용하지 않고공동상해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공동 상해 혐의로 31살 박 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폭행에 가담한 박 씨 일행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경찰은 박 씨 일행이 돌을 든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9일 -

(이슈인 - 사회)시민단체가 바라보는 청년 문제는
(앵커) 요즘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청년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에는 광주시가 대학생들의 교통비를 지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시민단체가 바라보는 청년 문제는 무엇이고, 어떤 정책이 필요한 지, 김현영 광주로 상임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9일 -

도둑질하려다 집주인 폭행 3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금품을 훔치기 위해 침입한 주택에서 집 주인에게 발각되자 폭력을 휘두르고 도망간 혐의로 35살 하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 씨는 지난 1일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뒤지는 도중 잠에서 깬 집주인 등을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세월호 선체 직립 준비 완료..내일(9) 최종 점검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직립 준비가 완료돼 최종 점검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대형 해상크레인에 세월호를 쇠줄로 연결시키는 준비 작업과 배수 작업 등을 마치고, 내일(9) 오전 세월호 선체를 40도까지 들어보는 최종점검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30여 명은 오늘밤(8) 목포신항을 찾아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 -

황당한 둑 공사..쏟아부은 토석
◀ANC▶ 무안군이 발주한 해안 침식 방지용 둑 공사가 부실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규격에 맞지 않는 돌이 섞여 들어갔기 때문인데.. 업체 측은 공사 차량 진입을 위해 임시 도로를 만든 거라고 해명했지만 납득하기는 어렵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무안군 삼향읍의 해변가 공사 현장입니다. 침식을 막기 위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