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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방지 시책평가 전남 1등급,광주 2등급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반면 교육기관들은 보통 수준의 성적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2017년 반부패 평가에서 광주시는 2년 연속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받았고, 전라남도는 1등급으로 1년 전보다 두계단 뛰어올랐습니다. 반면 시*도 교육청과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기초단체장 출마 후보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개업식에 선거구민을 초청해 음식 등을 제공한 혐의로 영암군수 선거 출마예정자 A씨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 개업식에 선거구민 천여 명을 초청해 900만원 상당 음식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지난 2월에는 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직함이 적힌 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선거 불법행위 '잠잠', 6회 선거의 32% 수준
6.13 지방선거의 선거법 위반행위가 지난 6회 지방선거 때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선관위가 3월 15일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선거법 위반행위 조치 건수는 55건으로 지난 6회 지방선거 당시 172건의 32%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가 15건, 허위사실 공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다중이용시설 위법사항 무더기 적발
제천 화재 참사 등을 계기로 실시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서 위법사항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난달부터 2주일 동안 다중이용시설 160여곳에 대해 시설물 안전상태 등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곳 평균 4건 가량인 총 630여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화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나주*영암 고병원성 AI 확진.. '방역 비상'
전국 최대 오리산지인 나주와 영암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 발병이 확진됨에 따라 AI 차단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H5형 AI가 발생한 나주와 영암 오리 농가에 대한 최종 정밀 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나주의 모든 가금류 농가와 종사자에 대해 7일동안 이동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대 의학박물관 등록문화재로 지정
전남대 의학박물관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한국전쟁 중에도 꾸준히 건축 공정이 진행된 점과 세련된 디자인 등으로 볼 때 전남대 의학박물관이 역사적,건축사적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문화재 지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난 1951년에 완공된 이 건물은 의과대학 본관 건물로 쓰이다 지금은 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 안병호 함평군수 구속영장 신청(1보)
전남지방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안병호 함평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 군수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 모텔과 차량 등에서 민원인과 여비서 등 5명을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군수는 성폭행 사실이 없다며 이들 여성을 명예훼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검찰, 업무상배임 혐의 광역의원 무혐의 처분
업무상배임 혐의로 조사를 받던 광주의 광역의원 문 모 씨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문 의원이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재직할 당시 계약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업무상배임을 했다는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최근 5년 명절..빈집털이,농축산물 절도 400건
최근 5년 동안 명절 연휴 기간에 전남에선 4백 건의 빈집털이 등의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손금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명절 연휴기간에 전남에선 모두 324건의 빈집털이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같은 기간 농수축산물 절도도 76건이 발생해 철저한 문단속과 함께 대책 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조대병원, 중증외상환자 치료 제3중환자실 개소
조선대병원이 세번째 중환자실을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조대병원은 총 19병상 규모로 간호인력 30명을 배치해 중증 외상환자와 다발성 외상환자들을 신속히 치료할 수 있는 제3중환자실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제1중환자실은 내과계 중환자들을, 제2중환자실은 신경계 중환자들을 치료해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