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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걸상' 목포와 서울에 추가 설치
5.18을 알리는 과정에서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오월 걸상'이 목포와 서울에 추가로 설치됩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5.18 38주년 기념일인 오는 18일에 목포역 광장에 2호 걸상이 세워지고, 오는 30일에는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에 고 김의기 열사를 기리는 3호 걸상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오월걸상 추진위원회는 평화...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할머니들 태운 버스 추락..8명 사망
◀ANC▶ 전남 영암에서 밭일을 하는 노인들을 태운 버스가 도로 아래로 추락해 8명이 숨지고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버스 탑승객들은 운전자를 제외하고 모두 들일을 다녀오던 고령의 여성들이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길 옆으로 추락한 25인승 미니버스의 차체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현장에는 사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영암서 버스 도로옆 추락 15명 사상
영암에서 노인들을 태운 버스가 도로 아래로 추락해 8명이 숨지고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5시 25분쯤 영암군 신북면 주암삼거리에서 2차선으로 달리던 25인승 미니버스가 옆차선에서 앞서가던 코란도 승용차를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 옆 3미터 아래 밭 고랑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맞아 근로기준법 개정*재벌 개혁 촉구
세계 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5.18 민주광장에서 기념대회를 열고, 근로기준법 개정과 재벌 개혁,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권 보장을 위해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하고, 법정 노동시간에 대한 특례업종도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조 설립을 방해해...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1) 쓰러지는 버스기사들..왜?
◀ANC▶ 노동절을 맞아 광주MBC는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특별기획을 준비했습니다. OECD 국가 중 우리나라는 최장시간 노동국가에 속하고 있죠.. 오늘은 먼저 첫 순서로 밤낮없이 고강도 노동에 투입되는 시외버스 운전기사들이 쓰러지고 있는 실태를 보도합니다. 먼저 김인정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전남 경찰, 고속도로 교통법규 위반 드론 단속
전남지방경찰청은 행락철을 맞아 통행량이 늘어난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서 논산분기점까지 백3킬로미터 구간에서 드론과 암행순찰차로 교통법규 위반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어제(30일) 실시된 단속은 상공에서 드론이 위반 차량을 촬영해 지상의 모니터로 전송하면 암행순찰차가 추적해 적발하는 방식으로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세월호 이후 끊긴 인천-제주 여객선 내년 하반기 운항
세월호 참사 이후 끊긴 인천-제주 항로 여객선이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다시 운항에 들어갑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대저건설이 이 항로에 세월호의 3.6배에 달하는 2016년 건조된 2만5천톤급 카페리선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제주 여객선 항로는 지난 2014년 5월 세월호 참사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경전선 고속전철화 사업 조기 추진 필요"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영호남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경전선 고속전철화 사업의 조기 추진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영호남을 연결하는 남부 신경제권 형성을 위해서는 광주 송정역과 순천 구간을 하루빨리 고속 전철로 개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순천 구간만 일제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헌트리 목사 유해 다음달 광주 안장
5.18 민주화운동 참상을 세계에 알린 헌트리 목사 유해가 다음달 광주 양림선교동산 묘원에 안장됩니다. 헌트리 목사는 5.18 당시 광주 기독병원 원목으로 재직하며 계엄군의 만행과 참혹하게 살해당한 희생자 등 현장 상황을 사진과 글로 기록해 미국과 독일 등 해외 언론에 기고했습니다. 고인은 지난해 6월 26일 타계하...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5.18 가두방송 주인공, 계엄군 고문 폭로
◀ANC▶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만행을 가두방송으로 알렸던 차명숙씨가 38년만에 계엄군에게 받은 고문 실태를 폭로했습니다. 열아홉 나이에 받은 극심한 고문으로 후유증에 시달려 온 차 씨는 가해자의 처벌과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END▶ 1980년 5월 19일, 당시 열 아홉살이던 차명...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