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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마친 5.18 특별법..국회 통과할까
◀ANC▶ 지난해 자유한국당 반대로 5.18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이 무산됐는데요, 반대의 명분이 됐던 특별법안 공청회가 어제(6일) 무난히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법사위 파행으로 국회 통과가 여전히 안갯 속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공청회는 5.18 진상규명 특별법을 빠른 시일 안에 통과시키자는 공감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대목이지만 재래시장 상인 '한숨'
(앵커) 55년만이라는 최강 한파에 전통시장이 된서리를 맞았습니다. 설 명절이 일주일여 앞으로 가다왔지만 한파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 상인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낮이지만 고드름이 맺혀 있는 광주의 한 재래시장. 매대에 내놓은 배추와 고사리가 꽁꽁 얼어 붙어 이불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시민단체 "사법부가 정의를 외면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사법부가 또 다시 정의를 외면한 판결을 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는 이번 판결을 통해 사법부가 스스로 권위와 신뢰를 잃었다며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한가'라는 국민들의 성난 외침과 질문에 답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경찰청, 故 백남기 농민 사망 진상조사 착수
경찰이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청은 3개팀 20명으로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팀'을 꾸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외에 용산참사와 평택 쌍용차 파업, 밀양 송전탑 건설과 제주 해군기지 건설 등 5개 사건을 조사합니다. 진상조사위는 조사 결과 공권...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제각각 5.18 기록물, 통합관리 나서야
여러 곳에 흩어져 제각각 보관중인 5.18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만호 연구위원은 5.18기념재단과 전남대 5.18 연구소, 5.18 기록관에 흩어져 있는 기록물을 통합관리해야 한다며 최적지로 5.18기록관을 꼽았습니다. 통합관리가 이뤄지면 진실 왜곡 및 폄훼에 적극적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5.18 특별조사위원회 오늘 조사 결과 발표
지난해 9월 출범한 5.18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 가 오늘(7)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5.18 특조위는 오늘 오전 국방부에서 그동안의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군 보안사령부 미공개 자료와 공군본부 비밀해제 문건 등 군 기록을 조사해온 특조위가 이전보다 진전된 조사 결과를 내놓을지 활동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전문가대담)안종철 특조위원
(앵커) 그럼 5.18을 직접 조사했던 안종철 특조위원과 함께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울 용산 국방부에 카메라가 나가있습니다. 안 위원님 안녕하세요? (질문1.)조사 내용을 보니, 5.18 때 공수부대 말고도 육해공군이 함께 합동작전을 폈던데요.. 이게 어떤 의미인가요? (답변1.)네. 우리 광주 시민들은 그동...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7일 -

경찰청, 故 백남기 농민 사망 진상조사 착수
경찰이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청은 3개팀 20명으로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팀'을 꾸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외에 용산참사와 평택 쌍용차 파업, 밀양 송전탑 건설과 제주 해군기지 건설 등 5개 사건을 조사합니다. 진상조사위는 조사 결과 공권...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6일 -

한파 속 양식장 저수온 피해 커져
한파 속에 양식장 저수온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이어진 한파로 인해 전남에서는 여수와 영광 등을 중심으로 66개 어가에서 311만 4천 마리의 양식 어류가 폐사해, 45억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전남에는 신안군 압해도 북쪽에서 해남군 화산면 서쪽에 이르는 해역, 가막만 인근 해역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6일 -

무안 양계장에서 화재..닭 5천여 마리 폐사
오늘(6) 오전 4시 45분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양계장 12개 동 가운데 80제곱미터 규모 1개 동이 타고, 어린 닭 5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