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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어린이집 차량-1톤 트럭 충돌..7명 부상
어제(18) 오후 4시 30분쯤, 나주시 동강면의 한 도로에서 어린이집 승합차와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린이집 원생 5과 인솔교사 등 7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와 어린이집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9일 -

전남 경찰,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사범 118명 수사
전남지방경찰청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금까지 선거법 위반 사건 52건, 위반 사범 118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가운데 17건, 27명은 기소하거나 내사 종결했고, 35건 91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사전선거운동과 금품제공이 각각 18건씩으로 가장 많았고, 흑색선전과 공무원 선거 개입, 여...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9일 -

불법 선거운동 혐의 함평군수 예비후보 구속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사조직을 가동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한수 전 민주당 함평군수 예비후보를 구속했습니다. 윤한수 전 예비후보는 사조직의 각종 식사모임에 참석해 사전 선거 운동을 하고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 전 예비후보는 검찰 수사를 받던 지난 13일 함평군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9일 -

5.18 특별법 공포 한 달..어디까지 왔나
◀ANC▶ 5.18 진상규명 위원회를 꾸리는 5.18 특별법이 공포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꾸려져 정부차원의 공식 조사가 이뤄질텐데 앞으로 다섯달이 그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별법 공포 한 달 간 그 작업이 어떻게 진행돼왔고, 앞으론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김인정 기자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9일 -

오피스텔에서 20대 남녀 추락해 숨져
◀ANC▶ 20대 남녀가 오피스텔에서 차례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여대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을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17) 10시 4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오피스텔 17층에서 대학생 20살 나 모 씨와 22살 김 모 씨가 잇따라 추락해 숨졌습...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5.18 특별법 공포 한 달..어디까지 왔나
◀ANC▶ 5.18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공포된 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진상규명위원회가 꾸려져 정부 차원의 공식 조사가 이뤄질 텐데요.. 앞으로 5개월 동안이 그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동안 어떤 작업이 이뤄졌고, 앞으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마지막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세월호 선체 직립 빨라진다..오늘(18) 발표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는 직립 일정이 빨라질 전망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애초 다음 달 30일로 예정된 직립 작업을 열흘 이상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오늘(18) 최종 일정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외부 작업을 일시 중단했던 목포신항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2기 특조위는 지켜야" 세월호 유가족 단식
◀ANC▶ 세월호 참사 주간에 세월호 유가족들이 갑자기 무기한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1기 특조위의 조사활동을 방해했던 황전원 위원이 2기 특조위에 또 다시 포함되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겁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1기 세월호 특조위가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조사를 의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연흥호 사고 책임, 냉동운반선 선장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어선 충돌사고를 일으켜 사망자 3명, 실종자 3명의 인명피해를 낸 냉동운반선 선장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서 실종된 연흥호 선원 3명에 대한 집중 수색을 오는 20일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5.18 왜곡 핵심은 육군본부였다"
◀ANC▶ 5.18과 관련된 군의 자료를 왜곡한 몸통이 국방부 511 위원회가 아니라 육군본부가 조직한 80 대책위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 80 대책위가 5.18 국회 청문회에 대비해 군에 유리한 방향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건데, 당시 대책위에 참여했던 전 육군 장성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